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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3장 19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4곳입니다. 요한복음 3:19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4권 1

4T 28:7 · 신실한 경고에 대한 반대 사람이 불구대천(不俱戴天)의 원수에 의해 기만당하여 하나님에게 대드는 것은 새삼스러운 일은 아니다. 그대가 가고 있는 길을 감히 더 가려고 하기 전에 그대의 행로를 비평적으로 숙고해 보라. 유대인들은 스스로 속았다. 그들은 그리스도께서 그들의 마음의 비밀을 폭로하시고 그들의 죄들을 책망하셨기 때문에 그분의 가르침을 배척했다. 그들은 그들의 행위가 책망 받을 것이 두려워 빛으로 나오려고 하지 않았다. 그들은 빛보다 어둠을 선택했다.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요 3:19)고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셨다. 유대인들은 그리스도를 배척하는 그들의 길을 따르다 마침내 스스로 속임을 당하고 기만당한 상태에서 그분을 십자가에 못박음으로써 그들이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이것은 그들이 빛을 거절한 결과이다. 그대는 이와 비슷한 기만을 당할 위험 가운데 있다. G 형제여, 그대가 현재 가고 있는 길이 어디서 끝나게 될지 숙고해 보는 것이 그대의 영혼을 위해 유익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그대 없이도 할 수 있으시지만, 그대는 하나님 없이 할 수 없다. 그분은 어떤 사람도 믿도록 강제하지 않으신다. 그분은 사람들 앞에 빛을 놓으시고, 사단은 그의 어둠을 제시한다. 기만자는 “빛이 여기 있다. 진리가 여기에 있다”고 끊임없이 부르짖는 반면, 예수께서는 “내가 진리다. 내가 영생의 말씀을 가지고 있다. 나를 따르는 사람은 어둠 속에 다니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믿음을 진리 편에 두기에 충분한 온갖 증거를 주신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께 굴복한다면, 우리는 빛을 선택하고 어둠을 배척할 것이다. 만일 우리가 육적인 마음의 독립성을 유지하기를 갈망하고 하나님의 교정을 거부한다면, 우리는 유대인들이 그러했듯이 명명백백한 증거를 앞에 두고도 우리의 목적과 우리의 사상을 고집스럽게 수행할 것이며, 그들에게 닥쳤던 것과 같은 기만에 빠질 위험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맹목적인 열중 가운데서 우리는 그들처럼 멀리 갈 수 있으며, 그럼에도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다고 자위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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