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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5장 2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곳입니다. 요한복음 15:2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3권 1

3T 50:22 · 십일조와 헌금 구속의 경륜의 기초는 “희생” 위에 세워졌다. 예수님은 당신의 가난으로 우리를 부요하게 하시고자 하늘의 궁정을 떠나셔서 가난하게 되셨다. 하나님의 아들에 의하여 그처럼 무한한 희생으로 사신 바 된 구원에 참여하는 자들은 모두 참된 귀감(龜鑑)되신 분을 본받을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주된 모퉁잇돌이 되시므로, 우리는 이 기초 위에 세워져야 한다. 각 사람은 자아 부정과 자아 희생의 정신을 가져야 한다. 지상에서의 그리스도의 생애는 이타적이었고, 겸손과 희생으로 특징지어졌다. 예수께서 하늘에서 오셔서 그들에게 주시고자 한 큰 구원에 동참한 사람이 그들의 주님을 따르기 싫어하고 그분의 자아 부정과 희생에 동참하기를 거절할 것인가?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요 15:5), “무릇 내게 있어 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이를 제해 버리시고 무릇 과실을 맺는 가지는 더 과실을 맺게 하려 하여 이를 깨끗케 하시느니라”(요 15:2). 바로 그 생명의 원리, 곧 포도나무를 통하여 흐르는 진액이 가지를 무성하게 하고 열매를 맺도록 양분을 공급한다. 종이 자기의 상전보다 크겠는가! 세상의 구주께서 우리를 위하여 자아 부정과 희생을 치르셨는데, 그리스도의 몸된 지체들은 방종해야 하겠는가? 자아 부정은 제자가 되는 필수적인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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