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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6장 13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곳입니다. 요한계시록 6:13 · 엘렌 G. 화잇 저서

각 시대의 대쟁투 1

GC 19:40 · 근대의 종교 개혁자 밀러가 그리스도의 재림이 절박했다는 증거를 공중 앞에 알려 주기 시작한 2년 후에 구주께서 재림의 징조로 약속해 주신 맨 마지막 징조가 나타났다. 예수님께서는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리라”(마 24:29)고 말씀하셨다. 또한 요한은 하나님의 날을 알려주는 광경을 이상 중에 보았을 때 다음과 같이 그 사실을 기록하였다.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과 실이 떨어지는 것같이 땅에 떨어지”(계 6:13)더라. 이 예언은 1833년 11월 13일의 유성(流星)의 큰 소나기로 분명히 성취되었다. 그것은 지금껏 기록된 것 중에서 가장 광범위하고 놀라운 별의 떨어짐이었다. “이 때에 온 미국의 하늘은 몇 시간동안 찬란한 광경을 나타냈다. 이는 미국이 생긴 이래 일찍이 없었던 하늘의 현상이었으며 그것을 목격한 일부의 사람들은 매우 감탄하였고, 또한 다른 부류의 사람들은 심히 두려워 경악(驚愕)하였다.” “그 장엄하고 찬란했던 광경은 지금도 많은 사람들의 머리속에 남아 있다. … 오늘날까지의 어떠한 유성우(流星雨)도 그 때와 같이 사면 팔방으로 쉴새없이 쏟아졌던 적은 없다. 다시 말하면 온 하늘이 움직이는 것 같았다. … 그 광경은 실리먼 교수가 저널이라는 잡지에 기록한 바와 같이, 북미 전역(全域)에서 볼 수 있었다. … 두 시부터 새벽이 되기까지 하늘은 구름 한 점 없이 맑았는데, 찬란한 빛이 번쩍이면서 온 하늘은 기이한 광경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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