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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8장 5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3곳입니다. 요한계시록 18:5 · 엘렌 G. 화잇 저서

각 시대의 대쟁투 2

GC 39:3 · 최후의 경고 이 예언에서 알려 주는 시대의 바벨론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바벨론의 죄는 차고 넘쳐 있으며 그의 멸망의 시기는 절박해 왔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바벨론 가운데 한 백성을 가지고 계신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심판이 내리기 전에 그 충성된 자들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계 18:5, 4)도록 불러냄을 받아야 한다. 그리하여 하늘에서 내려오는 천사로 표상된 운동은 그의 영광으로 땅을 환하게 비추고 큰 음성으로 외치면서 바벨론의 죄를 지적하고 있다. 이 천사의 기별과 관련하여 “내 백성아 거기서 나”오라는 음성이 들린다. 이 선포는 셋째 천사의 기별과 함께 땅위의 주민에게 주어져야 할 마지막 경고가 된다. GC 42:1 · 지상의 황폐 “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그가 준 그대로 그에게 주고 그의 행위대로 갑절을 갚아 주고 그의 섞은 잔에도 갑절이나 섞어 그에게 주라 그가 어떻게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사치하였든지 그만큼 고난과 애통으로 갚아 주라 그가 마음에 말하기를 나는 여황으로 앉은 자요 과부가 아니라 결단코 애통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그러므로 하루 동안에 그 재앙들이 이르리니 곧 사망과 애통과 흉년이라 그가 또한 불에 살라지리니 그를 심판하신 주 하나님은 강하신자 이심이라 그와 함께 음행하고 사치하던 땅의 왕들이 그 불붙는 연기를 보고 위하여 울고 가슴을 치며 그 고난을 무서워하여 멀리 서서 가로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큰 성 견고한 성 바벨론이여 일시간에 네 심판이 이르렀다 하리로다”(계 18:5-10).

실물교훈 1

COL 15:45 · 하나님께서 원한을 풀어주지 아니하시겠느냐* 주께서 “내 백성아 갈지어다 네 밀실에 들어가서 네 문을 닫고 분노가 지나기까지 잠간 숨을지어다 보라 여호와께서 그 처소에서 나오사 땅의 거민의 죄악을 벌하실 것이라 땅이 그 위에 잦았던 피를 드러내고 그 살해당한 자를 다시는 가리우지 아니하리라”(사 26:20, 21). 그리스도인이라고 자칭하는 사람들이 지금은 가난한 자들을 기만하고 압제할 수 있다. 그들은 과부와 아비 없는 아이의 물건을 빼앗을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들의 양심을 지배할 수 없기 때문에 그들에 대해 사단과 같은 증오심을 품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모든 일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그들을 심판하실 것이다. “긍휼을 행하지 아니”(약 2:13)한 저들에게는 “긍휼 없는 심판이 있으리라.” 오래지 않아 그들은 온 땅의 재판장 앞에 서서 하나님의 백성의 육체와 심령에 가한 고통에 대하여 답변해야 할 것이다. 지금은 그들이 거짓 참소도 할 수 있고 하나님께서 당신의 사업을 이루기 위하여 택하신 자들을 조롱할 수도 있고 하나님을 믿는 자들을 옥에 가두고 쇠사슬로 묶어 먼 지방으로 추방할 수도 있고 사형에 처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들은 주의 백성이 받은 모든 고통과 그들이 흘린 모든 눈물에 대하여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죄에 대하여 갑절이나 보응하실 것이다. 배도한 교회의 상징인 바벨론에 관하여 하나님께서 심판의 책임을 맡은 자들에게 “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그가 준 그대로 그에게 주고 그의 행위대로 갑절을 갚아 주고 그의 섞은 잔에도 갑절이나 섞어 그에게 주라”(계 18:5, 6)고 말씀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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