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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6장 19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곳입니다. 요한계시록 16:19 · 엘렌 G. 화잇 저서

각 시대의 대쟁투 1

GC 41:6 · 하나님의 백성의 구원 그 음성은 하늘과 땅을 진동시킨다. 큰 지진이 일어난다. “사람이 땅에 있어 옴으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계 16:18). 하늘은 열렸다 닫혔다 하는 것같이 보인다. 하나님의 보좌에서 나오는 영광이 사방으로 퍼져가는 것처럼 보인다. 산들은 마치 바람에 불리는 갈대와 같이 흔들리고 거친 바위들이 사방으로 흩어진다. 큰 폭풍우가 몰려오는 것과 같은 소리가 난다. 바다에서는 사나운 물결이 서로 부딪친다. 마치 파괴 행위를 하는 악마의 소리같은 태풍의 무서운 소리가 들린다. 온 지구는 바다의 물결처럼 아래 위로 요동하며 그 표면은 파괴된다. 땅의 기초 자체가 무너져 버리는 것 같다. 산맥들은 가라앉고, 사람들이 거하는 섬들은 자취없이 사라진다. 죄악으로 소돔과 같이 되어 버린 항구들은 사나운 파도에 휩쓸려 간다. 큰성 바벨론은 “하나님 앞에 기억하신바 되어 그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잔을 받”(계 16:19, 21)는다. 한 덩어리가 백근쯤 되는 큰 우박이 쏟아져 파괴하는 일을 하게 된다. 지상의 오만한 도시들은 낮아진다. 세상의 큰 인물들이 그들 자신에게 영광을 돌리기 위하여 그들의 재산을 허비하여 건축한 호화로운 건물들이 그들의 목전에서 무너져 내린다. 감옥의 벽들은 무너지고 믿음 때문에 속박되었던 하나님의 백성들은 해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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