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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4장 5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3곳입니다. 요한계시록 14:5 · 엘렌 G. 화잇 저서

각 시대의 대쟁투 1

GC 41:38 · 하나님의 백성의 구원 “짐승과 그의 우상과 그의 이름의 수를 이”긴 자들의 무리가 보좌 앞에 있는 수정같이 맑은 바다, 불이 섞인 유리바다, 하나님의 영광으로 찬란하게 빛나는 바닷가에 모인다. 땅에서 구속받은 십 사만 사 천명은 하나님의 거문고를 손에 들고 어린양과 함께 시온산에 선다. “많은 물소리도 같고 큰 뇌성도 같은 … 거문고 타는 자들의 그 거문고 타는” 소리가 들린다. 그리고 그들은 보좌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른다. 그 노래는 십 사만 사천명 외에는 아무도 배울 수 없는 노래이다. 그것은 모세와 어린양의 노래, 곧 구원의 노래이다. 그 노래는 십 사만 사천명 외에 아무도 부를 수 없는 노래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그들의 체험의 노래, 곧 다른 어떤 사람도 체험하지 못한 경험의 노래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살아 있는 자들 가운데서 땅으로부터 끌어 올림을 받은 사람들이다. 그들은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양에게 속한 자들”(계 15:2, 3, 14:1-5) 이다. 또한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이다. 그들은 개국 이래로 그때까지 없던 환난의 시기를 지내고, 야곱의 환난을 견디어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이 마지막으로 내릴 때 중보자 없이 선 자들이다. 그러나 그들은 “어린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으므로 구원을 얻은 자들이다. 그들은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하나님 앞에 “흠이 없는 자들”이다. “그들이 하나님의 보좌앞에 있고 또 그의 성전에서 밤낮 하나님을 섬기매 보좌에 앉으신 이가 그들 위에 장막을 치”실 것이다. 그들은 이 세상이 기근과 질병으로 황폐해지고, 태양이 심한 열로 사람들을 태우는 광경을 목격하고, 그들 스스로도 고통과 기갈을 당하였다. 그러나 이제는 “저희가 다시 주리지도 아니하며 목마르지도 아니하고 해나 아무 뜨거운 기운에 상하지 아니할지니 이는 보좌 가운데 계신 어린양이 저희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저희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러라”(계 14:5, 7: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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