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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3장 3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3곳입니다. 요한계시록 13:3 · 엘렌 G. 화잇 저서

각 시대의 대쟁투 1

GC 36:48 · 위협당하고 있는 양심의 자유 요한계시록 13장의 예언은 새끼 양 같이 두 뿔이 있는 짐승으로 묘사된 세력이 “땅과 땅에 거하는 자들”로 표범과 비슷한 짐승으로 표상된 법왕권을 경배하게 할 것이라고 말한다. 그 두 뿔 가진 짐승은 또한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할 것이며, 더욱이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계 13:11-16) 하라고 명령할 것이다. 새끼 양 같이 두 뿔이 있는 짐승으로 표상된 세력은 북미 합중국임이 이미 알려져 있다. 그리고 이 이 예언은 로마교가 그의 최상권에 대한 특별한 인정의 표로 주장하는 일요일 준수를 미국이 강요하게 될 때 성취될 것이다. 그러나 미국만이 법왕권에게 이러한 경의를 표하지는 않을 것이다. 한 때 로마의 지배권을 인정한 모든 나라에 있었던 그의 영향력은 아직도 없어지지 않고 있다. 그리고 예언은 그 세력이 다시 회복될 것을 알려 준다.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르”(계 13:3)리라고 한다. 치명적 상처를 받은 타격은 1798년에 발생한 법왕권의 몰락을 가리킨다. 그 일이 있은 후 선지자는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르”더라고 말한다. 바울은 그 “불법한 자”(살후 2:8)가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까지 존재할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바로 세상 종말까지 기만하는 사업을 계속할 것이다. 또한 요한계시록의 기자는 법왕권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죽임을 당한 어린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계 13:8)고 한다. 신대륙과 구대륙 모두에서 법왕권은 오로지 로마교회의 권위로 세워진 일요일 제도의 존중을 통하여 존경을 받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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