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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3장 11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3곳입니다. 요한계시록 13:11 · 엘렌 G. 화잇 저서

각 시대의 대쟁투 3

GC 26:16 · 하나님의 율법의 불변성 여기에서 또 다른 상징이 소개되고 있다. 선지자는 “내가 보매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니 새끼양같이 두 뿔이 있”(계 13:11)다고 말한다. 그 짐승의 모양과 나타나는 상황을 볼 때 그것이 표상하는 나라는 이미 나타났던 상징들이 대표한 세력들과는 같지 않다. 세계를 지배한 강국들은 “하늘의 네 바람이 큰 바다로 몰려 불”(단 7:2) 때에 올라오는 맹수들로 선지자 다니엘에게 나타났다. 요한계시록 17장에서 한 천사는 “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니라”(계 17:15)고 설명하였다. 바람은 전쟁을 표상한다. 그리고 네 바람이 바다에 크게 몰려 부는 것은 모든 나라에서 세력을 잡기 위하여 일어나는 정복과 혁명의 무서운 장면을 표상한다. GC 26:20 · 하나님의 율법의 불변성 그러나 이 새끼양과 같은 뿔이 있는 짐승이 “용처럼 말하더라 저가 먼저 나온 짐승의 모든 권세를 그 앞에서 행하고 땅과 땅에 거하는 자들로 처음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니 곧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은 자니라. …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계 13:11-14) 고 한다. GC 36:48 · 위협당하고 있는 양심의 자유 요한계시록 13장의 예언은 새끼 양 같이 두 뿔이 있는 짐승으로 묘사된 세력이 “땅과 땅에 거하는 자들”로 표범과 비슷한 짐승으로 표상된 법왕권을 경배하게 할 것이라고 말한다. 그 두 뿔 가진 짐승은 또한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할 것이며, 더욱이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계 13:11-16) 하라고 명령할 것이다. 새끼 양 같이 두 뿔이 있는 짐승으로 표상된 세력은 북미 합중국임이 이미 알려져 있다. 그리고 이 이 예언은 로마교가 그의 최상권에 대한 특별한 인정의 표로 주장하는 일요일 준수를 미국이 강요하게 될 때 성취될 것이다. 그러나 미국만이 법왕권에게 이러한 경의를 표하지는 않을 것이다. 한 때 로마의 지배권을 인정한 모든 나라에 있었던 그의 영향력은 아직도 없어지지 않고 있다. 그리고 예언은 그 세력이 다시 회복될 것을 알려 준다.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르”(계 13:3)리라고 한다. 치명적 상처를 받은 타격은 1798년에 발생한 법왕권의 몰락을 가리킨다. 그 일이 있은 후 선지자는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르”더라고 말한다. 바울은 그 “불법한 자”(살후 2:8)가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까지 존재할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바로 세상 종말까지 기만하는 사업을 계속할 것이다. 또한 요한계시록의 기자는 법왕권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죽임을 당한 어린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계 13:8)고 한다. 신대륙과 구대륙 모두에서 법왕권은 오로지 로마교회의 권위로 세워진 일요일 제도의 존중을 통하여 존경을 받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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