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ESSAGE

성경 구절 찾기 › 요한계시록 › 1장

요한계시록 1장 18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5곳입니다. 요한계시록 1:18 · 엘렌 G. 화잇 저서

시대의 소망 3

DA 33:16 · 백부장* 예수께서는 과부에게 아들을 돌려 주심으로 어머니의 슬픔을 기쁨으로 변하게 하셨다. 그러나 그 청년은 다만 이 지상에서의 생명을 누리게 하기 위하여 일으킴을 받은 것으로 그는 이생의 슬픔과 수고와 위험을 견뎌야 하며 다시 사망의 권세 아래 들어갈 것이었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곧 산자라 내가 전에 죽었노라 볼지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계 1:18; 히 2:14, 15)라는 무한하신 소망의 기별로 죽은 자들에 대한 우리의 슬픔을 안위하신다. DA 53:19 · 거룩한 목자* 우리에게는 모든 시련을 통하여 결코 실패하지 않는 조력자가 계신다. 예수께서는 우리가 홀로 유혹과 싸우고 악에 맞서 투쟁하다가 마침내 괴로움과 슬픔에 압도되도록 버려두지 않으신다. 지금은 비록 예수께서 인간의 안목에서는 숨겨져 있을지라도 믿음의 귀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있느니라”고 말씀하시는 예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 “곧 산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지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계 1:18). 나는 그대의 슬픔을 견디었으며 그대의 투쟁을 경험하였으며 그대와 같은 유혹을 당하였다. 나는 그대의 눈물을 안다. 나도 역시 울었다. 인간의 귀로 차마 들을 수 없는 극한 슬픔을 나는 안다. 그대는 고독하고 버림을 받았다고 생각지 말라. 그대의 고통이 세상에 있는 어떤 사람의 심금도 울리지 못할지라도 나를 바라보고 살아라. “산들은 떠나며 작은 산들은 옮길지라도 나의 인자는 네게서 떠나지 아니하며 화평케 하는 나의 언약은 옮기지 아니하리라 너를 긍휼히 여기는 여호와의 말이니라”(사 54:10). DA 74:27 ·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예수께서는 당신의 제자들의 장래를 아셨다. 어떤 이는 목베임을 당하고 어떤 이는 십자가에 달리며 어떤 이는 고독한 바다의 바위섬으로 유배당하고 다른 이들은 박해와 죽음을 당할 것을 보셨다. 그분은 시련을 당할 때마다 그들과 같이 하시겠다는 약속으로 그들을 격려하셨다. 이 약속은 하나도 그 효력을 상실하지 않았다. 주께서는 자기를 위하여 감옥에 갇혀 있거나 혹은 고독한 섬에 추방당한 당신의 충성스러운 종들을 모두 알고 계신다. 그분은 친히 당신의 임재로써 그들을 위로하신다. 진리를 위하여 신자가 불의한 법정에 설 때에 그리스도께서는 그의 옆에 서신다. 그가 당하는 모든 비난을 그리스도께서 당하신다.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제자와 함께 거듭거듭 정죄를 받으신다. 예수께서는 어떤 사람이 감옥에 감금될 때에 당신의 사랑으로 그 마음을 아주 기쁘게 하신다. 당신을 위하여 어떤 사람이 죽임을 당할 때에 그리스도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신다. “곧 산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지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계 1:18)라. 나를 위하여 희생한 생명은 영원한 영광 속에 보존된다.

기본 브라우저에서 열었습니다

이 창은 닫으셔도 됩니다.
열리지 않았다면 아래를 눌러 주세요.

1messag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