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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애가 3장 22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3곳입니다. 예레미야애가 3:22 · 엘렌 G. 화잇 저서

선지자와 왕 3

PK 28:12 · 아하스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은 오래 참으시고 “긍휼이 무궁하시”(애 3:22)다. 은혜의 기간 동안에 당신의 성령께서는 사람들에게 생명의 선물을 받으라고 간청하고 계신다.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악인의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악인이 그 길에서 돌이켜 떠나서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돌이키고 돌이키라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하셨다 하라”(겔 33:11). 사람들로 범죄하게 하고 그들로 용서받기를 두려워하면서 무기력하고 소망 없는 상태로 그 죄악 중에 그대로 남아 있게 하려는 것이 사단의 특별한 계획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나의 힘을 의지하고 나와 화친하며 나로 더불어 화친하”자고 초청하신다. 그리스도 안에 모든 준비가 이루어졌고 모든 격려가 주어졌다. PK 30:4 · 바벨론에서 온 사신들 그 “긍휼이 무궁하신”(애 3:22) 하나님께서 당신의 종의 기도를 들으셨다. “이사야가 성읍 가운데까지도 이르기 전에 여호와의 말씀이 저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너는 돌아가서 내 백성의 주권자 히스기야에게 이르기를 왕의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너를 낫게 하리니 네가 삼일만에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겠고 내가 네 날을 십오년을 더할 것이며 내가 너와 이 성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구원하고 내가 나를 위하여 또 내 종 다윗을 위하므로 이 성을 보호하리라 하셨다 하라”(왕하 20:4-6)고 하였다. PK 38:26 ·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감 세상에 영적 빛이 되었어야 했을 사람들의 완고한 죄에 대한 선지자의 슬픔 곧 시온의 운명과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간 백성의 운명에 대한 그의 슬픔이 여호와의 권고를 버리고 인간의 지혜로 돌아가는 어리석음의 기념비로서 쓴 글 애가서(哀歌書)에 나타나 있다. 파멸이 이루어진 중에서도 예레미야는 여전히 “여호와의 자비 … 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라고 말할 수 있었으며 그는 끊임없이 기도하기를 “우리가 스스로 행위를 조사하고 여호와께로 돌아가자”고 하였다(애 3:22, 40). 유다가 아직 열국중에 나라를 유지하고 있을 때에 예레미야는 그의 하나님께 문의하기를 “주께서 유다를 온전히 버리시나이까 주의 심령이 시온을 싫어하시나이까”라고 하였고 그는 담대히 간청하기를 “주의 이름을 위하여 우리를 미워하지 마옵소서”라고 하였다(렘 14:19, 21). 혼란 중에서 질서를 잡고, 세상열국과 온 우주에 당신의 공의와 사랑의 특성을 증거하시는 하나님의 영원하신 목적에 대한 선지자의 절대적인 신앙은 그로 하여금 악에서 의로 돌이킬 수 있는 사람들을 위하여 확신을 가지고 간청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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