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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2장 6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2곳입니다. 열왕기하 2:6 · 엘렌 G. 화잇 저서

교육 2

Ed 3:86 · 실 례 세월이 지나 엘리야가 승천해야 할 때가 되었을 때, 엘리사는 그 후계자가 될 준비가 되어 있었다. 여기서 다시, 엘리사의 믿음과 결심은 시험을 받았다. 엘리사는 엘리야의 순회 봉사 여행을 따라다니는 중에, 그 선지자에게 조금 있으면 변화가 올 것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그런데, 그는 가는 곳마다 엘리야로부터 돌아가는 것이 좋겠다는 말을 들었다. “청컨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벧엘로 보내시느니라”(왕하 2:2). 그러나, 소년 시절부터 쟁기를 잡고 일해 온 엘리사는 도중에 실망한다든지 그만두어서는 안 된다고 배워 왔다. 이제 또 다른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 쟁기를 잡은 그는 그 목적으로부터 돌아설 수가 없었다. 돌아가라는 권면을 받을 때마다, 그의 대답은 “여호와의 사심과 당신의 혼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왕하 2:6) 하는 것이었다. Ed 3:88 · 실 례 엘리사가 보고 소리 지르되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그 마병이여 하더니 다시 보이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엘리사가 자기의 옷을 잡아 둘에 찢고 엘리야의 몸에서 떨어진 겉옷을 주워 가지고 돌아와서 요단 언덕에 서서 엘리야의 몸에서 떨어진 그 겉옷을 가지고 물을 치며 가로되 엘리야의 하나님 여호와는 어디 계시니이까 하고 저도 물을 치매 물이 이리저리 갈라지고 엘리사가 건너니라 맞은편 여리고에 있는 선지자의 생도들이 저를 보며 말하기를 엘리야의 영감이 엘리사의 위에 머물렀다 하고 가서 저를 영접하여 그 앞에서 땅에 엎드리”(왕하 2:6-15)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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