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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8장 33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2곳입니다. 열왕기상 8:33 · 엘렌 G. 화잇 저서

선지자와 왕 2

PK 29:10 · 히스기야 지금 히스기야와 그의 동료들이 그 봉사를 회복하고 있는 그 성전을 봉헌할 당시에, 솔로몬은 예언적 기도에서 “만일 주의 백성 이스라엘이 주께 범죄하여 적국 앞에 패하게 되므로 주께로 돌아와서 주의 이름을 인정하고 이 전에서 주께 빌며 간구하거든 주는 하늘에서 들으시고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죄를 사하 … 소서”(왕상 8:33, 34) 하고 기도 드렸었다. 그 기도를 하나님께서 시인하신다는 인을 주셨는데 곧 기도가 끝날 때에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번제물과 제물들을 사르고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에 가득하였다(대하 7:1 참조). 그리고 밤에 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그의 기도가 들으신 바 되었고 거기서 예배할 자들에게 은혜를 베푸시리라고 말씀하셨다. 은혜스러운 보증이 주어졌다.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지라”(대하 7:14). PK 31:24 · 앗수르에게서 구원받음 유다와 그들의 최고의 통치자의 영광을 위한 히스기야의 탄원은 하나님의 마음과 일치하였다. 솔로몬은 성전 봉헌식의 축도(祝禱)에서 여호와께 기도하기를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일을 날마다 당하는 대로 돌아보사 이에 세상 만민에게 여호와께서만 하나님이시고 그 외에는 없는 줄로 알게 하시기를 원하노라”(왕상 8:59, 60)고 하였다. 특별히 전쟁이나 군대로 말미암아 압박을 받을 때에 이스라엘의 수령들이 기도의 집에 들어가 구원을 호소하면 여호와께서는 은총을 베푸실 것이었다(왕상 8:33, 34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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