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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18장 41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곳입니다. 열왕기상 18:41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3권 1

3T 37:21 · 갈멜산의 제사 엘리야는 아합에게 말한다. “올라가서 먹고 마시소서 큰 비의 소리가 있나이다”(왕상 18:41). 아합이 먹으러 가는 동안 엘리야는 두려운 제사 장소로부터 갈멜산 정상으로 기도하기 위해 올라갔다. 그는 이교 제사장들을 살육하는 일 때문에 엄숙한 기도를 드리기에 부적합한 상태가 되지 않았다. 그는 하나님의 뜻을 수행하였다. 하나님의 지시대로 우상승배의 제사장들을 살육함으로 이스라엘 배도의 원인을 제거하기 위해서 그가 할 수 있는 일을 다 한 다음에 그는 더 이상 할 것이 없었다. 그리고 그는 범죄에 빠진 배도한 이스라엘을 위하여 중보한다. 무릎 사이에 머리를 구부리는 가장 고통스러운 자세로 그는 지극히 간절하게 비를 내려 주시기를 하나님께 탄원하였다. 계속해서 여섯 번이나 하나님께서 그의 기도를 들으신 어떤 가시적인 표가 있는지의 여부를 살펴보도록 그의 종을 보냈다. 그는 주님께서 자기의 기도를 들으셨다는 표를 즉각적으로 주시지 않았기 때문에 인내와 믿음을 잃지 않았다. 그는 계속해서 열렬히 기도를 드리는 가운데 일곱 번 그의 종을 보내어 하나님께서 어떤 신호라도 주시는지를 보도록 하였다. 그의 종은 여섯 번 바다 쪽을 살펴보고 돌아와서 구리 빛의 하늘로부터 구름이 형성되는 어떤 징조도 보이지 않는다는 실망스러운 보고를 하였다. 일곱 번째 그는 엘리야에게 사람의 손 만한 작은 구름이 있다고 보고한다. 이것은 엘리야의 믿음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하다. 그는 일을 확실히 하기 위하여 하늘이 검게 되기까지 기다리지 않았다. 그 작게 떠오르는 구름 속에서 그의 믿음은 큰 비의 소리를 듣는다. 그의 행동은 그의 믿음과 일치한다. 그는 자기 종을 통해서 아합에게 기별을 보낸다. “비에 막히지 아니하도록 마차를 갖추고 내려가소서”(왕상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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