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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18장 17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3곳입니다. 열왕기상 18:17 · 엘렌 G. 화잇 저서

각 시대의 대쟁투 2

GC 7:18 · 후스와 제롬 그리고 프라하에는 바야흐로 유혈의 참극이 일어날 것처럼 보였다. 옛날에 그러했던 것처럼 하나님의 종은 “이스라엘을 괴롭게 하는 자”(왕상 18:17)라는 비난을 받았다. 그 도시는 두 번째로 파문을 선고받았고, 후스는 시골에 있는 고향으로 돌아갔다. 드디어 사랑하는 베들레헴 회당에서 행하던 그의 충성된 증언은 그쳤다. 이제 그는 진리의 증인으로서 그의 생명을 바치기 전에 더욱 넓은 무대에서 온 그리스도교국을 향하여 말할 것이었다. GC 37:19 · 절박한 최후의 위기 그 때에 큰 기만자는 사람들에게 이런 재난들이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 때문에 일어나고 있다고 역설할 것이다. 하나님의 불쾌히 여기심을 자극한 부류에 속한 자들은 범죄자들에게 언제나 무언의 견책을 하고 있는 하나님의 계명을 순종하는 자들이 그들이 당하는 모든 재난의 원인이 된다고 비난할 것이다. 사람들이 일요일 안식일을 범했으므로 하나님의 진노를 받고 있다는 것과, 그 죄가 재난을 일으켰으므로 일요일 준수를 엄격하게 강요하기 전에는 재난이 그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할 것이다. 그리고 넷째 계명의 요구를 가르침으로 일요일에 대한 존중심을 없애 버리는 자들은 사람들을 괴롭게 하는 자요 하나님의 은총과 세속적 번영을 막아 버리는 자들이라고 선포될 것이다. 그리하여 옛날 하나님의 종 엘리야가 받은 그 비난이 반복되고 똑같은 동기가 조성될 것이다. “엘리야를 볼 때에 저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을 괴롭게 하는 자여 네냐 저가 대답하되 내가 이스라엘을 괴롭게 한 것이 아니라 당신과 당신의 아비의 집이 괴롭게 하였으니 이는 여호와의 명령을 버렸고 당신이 바알들을 좇았음이라”(왕상 18:17, 18). 거짓된 무고로 말미암아 분노한 사람들은 반역한 이스라엘이 엘리야에게 취했던 것과 똑같은 태도를 하나님의 사자들에게 취할 것이다.

교회증언 3권 1

3T 36:17 · 엘리야가 아합을 꾸짖음 두려움과 공포에 질린 채로 왕은 자기가 두려워하고 미워하는 엘리야가 자기를 만나기 위해서 오고 있다는 기별을 듣는다. 그는 오랫동안 그 선지자를 죽이기 위해서 애를 써 왔던 터라 엘리야가 보호를 받거나 어떤 무시무시한 경고의 기별을 갖지 않는 한, 목숨을 걸고 자기에게 나오지 않을 것임을 안다. 그는 여로보암의 말라 버린 팔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기별자에 대해 그 손을 들어올리는 것은 안전하지 않다고 결정한다. 그는 두려움과 떨림으로 큰 무리의 수행원들과 위압적인 군대를 데리고 엘리야를 만나러 급히 나간다. 그가 오랫동안 찾았던 그 사람을 대면하게 되었을 때, 그는 감히 그를 해칠 생각을 하지 못한다. 엘리야에 대하여 그토록 강렬한 적개심에 불타 오른 왕은 그의 앞에서 무능해지고 용기를 잃은 것처럼 보인다. 그가 선지자를 만날 때 그는 마음 속에 있는 말이 터져 나오는 것을 막을 수 없다. “이스라엘을 괴롭게 하는 자여, 네냐”(왕상 18:17). 하나님의 명예와 영광에 대한 열성으로 분노한 엘리야는 아합의 비난에 대하여 담대하게 대답한다. “내가 이스라엘을 괴롭게 한 것이 아니라 당신과 당신의 아비의 집이 괴롭게 하였으니 이는 여호와의 명령을 버렸고 당신이 바알들을 좇았음이라”(왕상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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