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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하 7장 1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2곳입니다. 역대하 7:1 · 엘렌 G. 화잇 저서

선지자와 왕 2

PK 3:24 · 성전과 그 봉헌 이에 왕과 백성들이 여호와 앞에 제사를 드렸다. “이와 같이 왕과 모든 백성이 하나님의 전의 낙성식을 행하니라”(대하 7:1-5). “하맛의” 변경에서 “애굽 하수까지” 나라의 각처에서 온 “심히 큰 회중이” 칠일 동안 즐거운 절기를 지켰다. 그 다음 주일에는 행복에 넘친 군중들이 장막절을 지켰다. 헌신의 시간이 끝나고 기쁨의 절기가 마쳤을 때 백성들은 집으로 돌아가며 “여호와께서 다윗과 솔로몬과 그 백성 이스라엘에게 베푸신 은혜를 인하여 기뻐하며 마음에 즐거워하였”(대하 7:8, 10)다. PK 29:10 · 히스기야 지금 히스기야와 그의 동료들이 그 봉사를 회복하고 있는 그 성전을 봉헌할 당시에, 솔로몬은 예언적 기도에서 “만일 주의 백성 이스라엘이 주께 범죄하여 적국 앞에 패하게 되므로 주께로 돌아와서 주의 이름을 인정하고 이 전에서 주께 빌며 간구하거든 주는 하늘에서 들으시고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죄를 사하 … 소서”(왕상 8:33, 34) 하고 기도 드렸었다. 그 기도를 하나님께서 시인하신다는 인을 주셨는데 곧 기도가 끝날 때에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번제물과 제물들을 사르고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에 가득하였다(대하 7:1 참조). 그리고 밤에 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그의 기도가 들으신 바 되었고 거기서 예배할 자들에게 은혜를 베푸시리라고 말씀하셨다. 은혜스러운 보증이 주어졌다.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지라”(대하 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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