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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구절 찾기 › 역대하 › 34장

역대하 34장 3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2곳입니다. 역대하 34:3 · 엘렌 G. 화잇 저서

선지자와 왕 2

PK 34:8 · 율법책 왕은 그 전에도 성행하는 우상숭배에 무관심하지 아니하였다. 왕은 “오히려 어렸을 때 곧 위에 있은 지 8년에”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자신을 완전히 성별하였다. 4년 후인 20세 때에 그는 “유다와 예루살렘”에서 “그 산당과 아세라 목상들과 아로새긴 우상들과 부어 만든 우상들을” 일소함으로 그의 신하들에게서 유혹을 제거하고자 노력하였었다. “무리가 왕의 앞에서 바알들의 단을 훼파하였으며 왕이 또 그 단 위에 높이 달린 태양상들을 찍고 또 아세라 목상들과 아로새긴 우상들과 부어 만든 우상들을 빻아 가루를 만들어 거기 제사하던 자들의 무덤에 뿌리고 제사장들의 뼈를 단 위에서 불살라 유다와 예루살렘을 정결케 하였”(대하 34:3-5)다. PK 34:9 · 율법책 이 젊은 통치자는 유다 땅에서 철저하게 사업을 수행하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전에 이스라엘 열 지파가 점령하고 있었으나 이제는 미천한 자들만이 남아 있는 팔레스틴의 여러 지방에까지 그의 노력을 확대하였다. “또 므낫세와 에브라임과 시므온과 납달리까지 그렇게 행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는 황폐된 나라 안에 있는 이들 지방을 샅샅이 여행하면서 “단들을 훼파하며 아세라 목상들과 아로새긴 우상들을 빻아 가루를 만들며 온 이스라엘 땅에 있는 태양상을 찍고”(대하 34:3-5)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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