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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 6장 26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2곳입니다. 여호수아 6:26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3권 1

3T 33:11 · 하나님의 성령을 거스려 싸움 여리고 도성은 가장 방탕적인 우상숭배에 빠져 있었다. 그 주민들은 매우 부유했지만,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주신 모든 부를 그 신들의 선물로 간주하셨다. 그들에게는 금과 은이 풍성하였다. 그러나 홍수 이전의 사람들처럼 그들은 부패하였고 신성 모독적이었으며, 저들의 사악한 행실을 통해서 하늘의 하나님을 모독하고 격분시켰다. 하나님의 심판이 여리고를 향해서 발해졌다. 그것은 요새였다. 그러나 주님의 군대의 사령관께서 친히 하늘로부터 내려오셔서 하늘 군대를 이끄시고 그 도시를 공격하셨다. 하나님의 천사들은 육중한 성벽을 붙들어 땅바닥에 내동댕이쳤다. 하나님께서는 여리고 성이 저주를 받아 라합과 그의 가족들 외에는 모두 멸망 받아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이들은 라합이 주님의 사자들에게 베푼 호의 때문에 구원을 받아야 했다. 백성들에게 주신 주님의 말씀은 다음과 같았다. “너희는 바칠 물건을 스스로 삼가라 너희가 그것을 바친 후에 그 바친 어느 것이든지 취하면 이스라엘 진으로 바침이 되어 화를 당케 할까 두려워하노라”(수 6:18). “여호수아가 그 때에 맹세로 무리를 경계하여 가로되 이 여리고 성을 누구든지 일어나서 건축하는 자는 여호와 앞에서 저주를 받을 것이라 그 기초를 쌓을 때에 장자를 잃을 것이요 문을 세울 때에 계자를 잃으리라 하였더라”(수 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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