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ESSAGE

성경 구절 찾기 › 에베소서 › 6장

에베소서 6장 12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20곳입니다. 에베소서 6:12 · 엘렌 G. 화잇 저서

부조와 선지자 1

PP 72:1 · 다윗의 범죄와 회개* 성경에는 사람들을 칭찬하여 말한 데가 거의 없다. 일찍이 세상에 산 가장 선한 사람들의 미덕까지도 자세하게 말해 주는 지면이 거의 없다. 이러한 침묵에는 분명한 목적이 있고 우리가 알아야 할 교훈이 있다. 사람들이 소유하고 있는 모든 좋은 자질들은 하나님의 선물이며 그들의 선한 행위는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진다. 그 모든 것이 하나님의 덕인 이상 그들의 위인(爲人)됨이 어떠하든지 무엇을 성취했든지 간에 그 영광은 오직 하나님께만 속한 것이며 그들은 하나님의 쓰시는 도구에 불과한 것이다. 모든 성경 역사의 교훈이 가르쳐 주는 것처럼 사람을 칭찬하거나 높이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잘못하면 그것으로 인해 하나님만 의지하기를 잊어버리고 자신의 힘을 의지함으로 결국에 가서는 타락하게 되는 연고이다. 인류는 자기보다 강한 원수와 싸우고 있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엡 6:12). 우리가 우리 자신의 힘으로는 싸움을 계속하기 불가능하다.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께로부터 떠나게 하고 우리로 자고하게 하거나 자신을 의지하게 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분명히 우리를 넘어지게 하는 길을 예비하는 것이다. 성경의 취지는 인간의 능력을 의지하지 않도록 가르치는 동시에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도록 격려하는 것이다.

선지자와 왕 2

PK 9:8 · 국가적인 배도 아사의 기도는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신자들이 마땅히 드려야 할 기도이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엡 6:12)항하는 것이다. 우리는 생애의 투쟁에서 의를 전적으로 반대하는 악의 대리자들을 만날 수밖에 없다. 우리의 희망은 인간에게 있지 아니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 있다. 우리는 충만한 믿음의 보증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당신의 이름의 영광을 위하여 당신의 전능하신 능력을 인간의 노력과 연합 시키실 것을 기대할 수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의의 갑옷을 입고 모든 원수를 이길 수 있다. PK 40:29 · 바벨론의 궁정에서* 몸은 품성의 건설을 위하여 마음과 정신을 계발시키는 가장 중대한 매개물이다. 그러므로 영혼의 원수는 체력을 약하게 하고 퇴화시키는 데 그의 유혹을 주력한다. 이 점에서 그가 성공했다는 의미는 때때로 전 존재가 악에 굴복 당했다는 뜻이다. 육체적 성향이 보다 높은 능력의 지배를 받지 않는 한 분명히 파멸과 죽음을 초래할 것이다. 육체는 보다 높은 능력에게 복종하여야 한다. 정욕은 의지의 지배를 받아야 하며 의지 그 자체는 하나님의 지배 아래 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은혜로 성화된 이성이 생애를 지배해야 한다. 지력과 체력과 수명은 불변의 법칙에 의존된다. 이 법칙에 순종함으로 인간은 자신을 정복하고 자신의 기호(嗜好)와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엡 6:12)을 정복할수 있다.

시대의 소망 2

DA 38:11 · 최초의 복음 전도자들* 이제 구주의 눈은 미래를 꿰뚫어보신다. 그는 당신께서 돌아가신 후에 제자들이 당신을 위한 증인이 되어야 할 더욱 넓은 선교지를 보신다. 예수의 예언적 눈은 각 시대를 통하여 당신께서 재림하실 때까지 당신의 종들이 당할 경험을 보신다. 예수께서는 당신을 따르는 자들에게 저희가 만날 투쟁을 보여 주신다. 그는 그 싸움의 성격과 계획을 보여 주신다. 예수께서는 그들이 당할 위험과 필요한 극기를 그들 앞에 공개하신다. 예수께서는 그들이 원수에게 습격을 당하지 않도록 치르어야 할 희생을 계산하기를 원하신다. 그들의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항하는 것이 아니라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엡 6:12)한 것이다. 그들은 초자연적인 세력과 싸울 것이나 초자연적인 도움이 보증되어 있다. 모든 하늘의 천사들이 이 군대에 가담하였다. 그리고 천사들 보다 더 능력 있으신 분들이 이 대열에 참가하신다. 주의 군대 장관의 대리자인 성령께서 이 싸움을 지도하기 위하여 강림하신다. 우리는 매우 허물이 많고 죄와 실수가 심할지라도 하나님의 은혜는 통회하는 마음으로 구하는 모든 사람에게 주어진다. 전능자의 능력이 하나님께 의뢰하는 자들을 위하여 가세(加勢) 된다. DA 56:9 · 볼 수 있게 임하지 않음* 성령의 조명(照明)이 없이는 인간이 그리스도의 영광을 분별할 수 없다는 것은 사도 시대처럼 오늘날에도 사실이다. 진리와 하나님의 사업은 세상을 사랑하고 타협하는 그리스도교로 말미암아 옳은 평가를 받지 못한다. 안일하고 세속적인 영광과 세상과 일치하는 길 가운데서는 주님을 따르는 자들을 찾을 수 없다. 그들은 수고와 비천과 비난의 길에서와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엡 6:12)하여 싸우는 전쟁 마당에서 멀리 앞선 자들이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계시던 시대처럼 오늘날도 그들은 이 시대의 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에게서 오해와 비난과 압박을 받고 있다.

사도행적 2

AA 4:10 · 대사명 그리스도께서는 그의 제자들에게 그 사업이 쉬울 것이라고 말씀하지 않으셨다. 그분은 그들을 대항하는 거대한 악의 연합을 보여 주셨다. 그들은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 (엡 6:12)과 싸워야 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홀로 싸우도록 버려 둔 바 되지 않을 것이었다. 그분은 당신께서 그들과 함께 할 것이며, 그들이 믿음으로 나아간다면 전능자의 방패 아래 일하게 될 것이라고 보증하셨다. 그분은 그들에게 용감하고 강건하라고 명하셨는데, 이는 천사들보다 더 강하신 하늘의 군대 장관이 그 대열에 함께 계실 것이기 때문이었다. 그분은 그들의 사업에 따를 박해에 대처할 만반의 준비를 갖추어 놓으셨고, 사업의 성공을 친히 책임지셨다. 그분의 말씀을 순종하고, 그분과 연합하여 일하는 한 그들은 실패할 수 없었다. 그분은 그들에게 다음과 같이 명하셨다. 모든 나라에 가라. 사람이 사는 세상 끝까지 가라. 그리고 내가 그곳까지 그대들과 함께 하리라는 것을 확신하라. 그대들을 버리는 때는 결코 없으리니 믿음과 확신을 가지고 일하라. 내가 너희와 항상 함께하여, 의무를 수행하는 너희를 도와주고 지도하고, 위로하고 성화하게 하고, 붙잡아 주고 다른 사람들로 그들의 시선을 하늘로 향하게 할 수 있는 기별을 전하는 일에 성공하게 할 것이다. AA 22:27 · 지경을 넘어서* 진리의 사자들이 일하도록 부르심을 받는 중요한 중심지들에서 선악의 세력간에 일어나는 투쟁은 치열하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엡 6:12)고 바울은 선언한다. 세상 끝 날까지 하나님의 교회와 악한 천사들의 지배 아래있는 사람들 사이에는 투쟁이 있을 것이다.

목사와 복음 교역자에게 보내는 증언 1

TM 34:4 · 하나님께 묶인 바 됨 큰 빛을 받은 이들의 마음속에 주님께서 역사하심으로 그들이 모든 죄악으로부터 떠나게 되기를 바란다. 갈바리의 십자가를 쳐다보라. 그 곳에 예수께서 계시는데, 그분은 자신의 생명을 주셨으니 이는 인간들로 하여금 계속해서 죄를 짓도록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율법을 범할 수 있는 자격증을 그들에게 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 무한하신 희생을 통하여 그들이 모든 죄로부터 구원받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그리스도께서는 그분의 완전하신 모본을 통해 “저희를 위하여 내가 나를 거룩하게 하오니 이는 저희도 진리로 거룩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이다”(요 17:19)라고 말씀하셨다. 다른 사람들에게 진리를 전파하는 이들이 진리로 거룩함을 입으려고 하는가? 그들이 마음과 정신과 혼을 다해 주님을 사랑하고, 그 이웃을 자기 자신처럼 사랑하고자 하는가? 그들이 그리스도인 품성의 지극히 높은 표준에 도달할 것인가? 그들의 취향은 고상하고, 그들의 욕망은 통제되고 있는가? 그들은 참으로 하나님의 조력자가 되기 위해 고상한 감정, 굳건하고 깊은 동정심, 순결한 목적을 간직하고 있는가? 우리는 환난 때에 우리를 붙들어 주시도록 성령을 모시고 있어야 한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엡 6:12).

기본 브라우저에서 열었습니다

이 창은 닫으셔도 됩니다.
열리지 않았다면 아래를 눌러 주세요.

1messag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