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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 4장 19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곳입니다. 에베소서 4:19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1권 1

1T 24:19 · 흔들림 나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세상의 유행을 본받지 말아야 할 것을 보았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그렇게 하고 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그들을 구별해 줄 독특하고 거룩한 특성을 신속히 상실해 가고 있다. 나는 옛날의 하나님의 백성들을 뒤돌아보라는 지시를 받고, 그들의 의복을 이 마지막 때의 옷 모양과 비교해 보게 되었다. 얼마나 큰 차이인가! 얼마나 놀라운 변화인가! 그 당시에는 여인들이 오늘날처럼 그렇게 대담하지 않았다. 공중 앞에 나갈 때, 그들은 면사포로 얼굴을 가리웠다. 이 마지막 때에는 유행이 수치스럽고 지나치다. 그것들은 예언에 나타나 있다. 그것들은 사단에게 완전히 사로잡혀 있는 부류들, “감각없는(하나님의 영에 의한 어떤 깨달음 없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엡 4:19)는 자들에 의하여 처음으로 이르러 왔다. 만일,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공언하는 자들이 그분에게서 멀리 떠나지 않았을 것 같으면, 오늘날 그들의 의복과 세상 사람들의 의복과는 뚜렷한 구별이 있을 것이다. 얼굴과 머리를 드러내주는 작은 보닛은 정숙의 부족을 말해 주고, 후프는 창피스런 것이다(보닛은 챙 없는, 여자 혹은 어린이용 모자이며, 후프는 여자의 스커트폭을 벌어지게 하는데 쓰는 페티코트임역자 주). 세상의 거민들은 점점 타락해 가고 있다. 그러므로, 그들과 하나님의 이스라엘과를 구별하는 선(線)은 더욱 분명해져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세상 사람들에게 내리는 저주가 하나님의 백성으로 공언하는 자들에게도 내리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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