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ESSAGE

성경 구절 찾기 › 야고보서 › 5장

야고보서 5장 1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7곳입니다. 야고보서 5:1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1권 1

1T 62:21 · 우리의 목사들 목사들은 아첨하는 말을 하거나 사람을 차별 대우하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 부자들을 약간 다르게 취급하거나, 말로써가 아닐지라도 특별한 주의를 기울여서 그들에게 아첨함으로 여기서 크게 실수하는 위험이 언제나 존재해 왔고, 지금도 여전히 존재한다. 이득을 취할 목적으로”아첨”(유 16) 할 위험이 있다. 그러나, 그렇게 함으로써 그들의 영원한 복리가 위태롭게 된다. 목사는 어떤 부자의 특별한 총아가 될 수도 있고, 그 부자는 그에게 전혀 인색하지 않을 수도 있다. 이것이 목사에게 만족을 주어, 그는 기증자의 자비심을 아낌없이 칭찬하게 된다. 그의 이름이 인쇄되어 높임을 받을 수도 있다. 그러나, 그렇게 관대한 기증자가 전혀 신임할 만한 사람이 아닐 수도 있다. 그의 관대한 선물은, 그의 재물로 선을 행하고 하나님의 사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깊고 산 원칙에서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는 그 가치를 깨달았기 때문이 아니고 어떤 이기적 동기와, 관대하다는 인정을 받고 싶은 욕망에서 그 일을 했기 때문이다. 그가 충동에 의하여 주게 되었는지도 모르므로, 그의 관대한 마음은 원칙의 깊이가 없을 수도 있다. 그가 한때 지갑 끈을 풀게 하는 감동적인 진리를 들음으로써 행동하게 되었는지도 모른다. 결국, 그의 관대함에는 보다 깊은 동기가 없다. 그는 충동에 의하여 준다. 그의 지갑은 발작적으로 열려지고, 동일하게 발작적으로 굳게 닫혀진다. 그는 칭찬받기에 적합하지 않다. 그는 글자 그대로 인색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돈주머니와 모든 것과 함께 그가 철저히 회개하지 않으면 다음과 같은 위협적인 선고를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들으라 부한 자들아 너희에게 임할 고생을 인하여 울고 통곡하라 너희 재물은 썩었고 너희 옷은 좀먹었으며”(약 5:1, 2). 그런 자들은 마침내 무서운 자아 기만에서 깨어날 것이다. 그들이 이따금씩 보이는 관대를 칭찬한 사람들은 사단이 그들을 속이도록 도와주고, 관대함과 자아 희생의 첫째 원칙도 깨닫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매우 관대하고 희생적이라고 생각하게끔 해준다.

실물교훈 3

COL 15:17 · 하나님께서 원한을 풀어주지 아니하시겠느냐* 성경은 그리스도의 재림 직전의 세상 상태를 말하고 있다. 사도 야고보는 그 때에 있을 탐욕과 압박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묘사했다. “부한 자들아 … 너희가 말세에 재물을 쌓았도다 보라 너희 밭에 추수한 품꾼에게 주지 아니한 삯이 소리지르며 추수한 자의 우는 소리가 만군의 주의 귀에 들렸느니라 너희가 땅에서 사치하고 연락하여 도살의 날에 너희 마음을 살찌게 하였도다 너희가 옳은 자를 정죄하였도다 또 죽였도다 그는 너희에게 대항하지 아니하였느니라”(약 5:1-6). 이 말씀은 오늘날의 상태를 묘사한 말이다. 사람들은 온갖 압제와 강탈의 수단을 동원해서 엄청난 재물을 쌓고 있는 반면에 한쪽에서는 기아(饑餓)에 허덕이는 군중의 울부짖는 소리가 하나님 앞에 사무치고 있다. COL 26:94 · 달란트* 아껴 모아서 사장(死藏)해 둔 재산은 쓸데없는 것일 뿐 아니라 하나의 저줏거리다. 그 재산은 이생에서 하늘 보물에 대한 사람들의 애착심을 빼앗는 올무가 된다. 하나님의 큰 날에 사용하지 아니한 달란트와 등한히 한 기회를 들어 그것을 소유했던 자들을 정죄할 것이다. 성경에는 이렇게 말했다. “부한 자들아 너희에게 임할 고생을 인하여 울고 통곡하라 너희 재물은 썩었고 너희 옷은 좀먹었으며 너희 금과 은은 녹이 슬었으니 이 녹이 너희에게 증거가 되며 불같이 너희 살을 먹으리라 너희가 말세에 재물을 쌓았도다 보라 너희 밭에 추수한 품군에게 주지 아니한 삯이 소리 지르며 추수한 자의 우는 소리가 만군의 주의 귀에 들렸느니라”(약 5:1-4). COL 27:17 · 불의의 재물* 사람들은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는 죄를 범하고 있다. 즉 그들은 재물을 이기적으로 사용함으로써 고난중에 있는 인류를 구제하고 영혼을 구원하는 일로써 하나님께 돌려야 할 영광을 빼앗고 있다. 그들은 저희에게 맡겨진 재물을 사사로이 사용하고 있다. 주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선언하신다. “내가 심판하러 너희에게 임할 것이라 … 품꾼의 삯에 대하여 억울케 하며 과부와 고아를 압제하며 나그네를 억울케 하며 나를 경외치 아니하는 자들에게 속히 증거하리라”,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적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적질하였나이까 하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헌물이라 너희 곧 온 나라가 나의 것을 도적질하였으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았느니라”(말 3:5, 8, 9), “부한 자들아 … 너희 재물은 썩었고 너희 옷은 좀먹었으며 너희 금과 은은 녹이 쓸었으니 이 녹이 너희에게 증거가 되며 … 너희가 말세에 재물을 쌓았도다”, “너희가 땅에서 사치하고 연락하며”, “보라 너희 밭에 추수한 품꾼에게 주지 아니한 삯이 소리지르며 추수한 자의 우는 소리가 만군의 주의 귀에 들렸느니라”(약 5:1-3, 5, 4)고 하신다.

기본 브라우저에서 열었습니다

이 창은 닫으셔도 됩니다.
열리지 않았다면 아래를 눌러 주세요.

1messag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