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ESSAGE

성경 구절 찾기 › 야고보서 › 4장

야고보서 4장 8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9곳입니다. 야고보서 4:8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1권 1

1T 66:7 · 책임을 넘겨줌 세상을 사랑하면 하나님께로부터 분리된다.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다”(요일 2:15). 세상이 애정을 차지하고 있는 한, 어떤 사람도 진리를 분별할 수 없다. 세상이 그들과 하나님 사이에 개재하여 시야를 흐리게 하고 감각을 마비시키기 때문에, 그들은 거룩한 사물을 분별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른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사람들에게 이렇게 호소하신다.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케 하라 슬퍼하며 애통하며 울지어다 너희 웃음을 애통으로, 너희 즐거움을 근심으로 바꿀지어다”(약 4:8, 9). 세상의 부패로 손을 더럽힌 자들은 그 더러움에서 스스로를 정결케 하라는 요구를 받고 있다. 세상을 섬기면서도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들은 두 마음을 품은 자들이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 그들은 두 마음을 품은 자들이며, 세상을 사랑하고 하나님께 대한 모든 책임을 잃어버리고 있으면서도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이라고 공언한다. 그들은 어느 하나에 속하지도 않고, 다른 것에 속하지도 않은 자들이다. 그들이 순결한 진리의 원칙에 순종함으로 손을 깨끗하게 하고 마음을 성결하게 하지 않으면, 그들은 두 가지 세계를 다 같이 잃어버릴 것이다. “저 안에 거한다 하는 자는 그의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요일 2:6). “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룬 것은 우리로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의 어떠하심과 같이 우리도 세상에서 그러하니라”(요일 4:17).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벧후 1:4).

교회증언 4권 1

4T 31:1 · 자제의 의무 우리의 동물적 본성의 식욕들은 마땅히 엄격하게 복종시켜 두어야 한다. 이 식욕들은 중요한 목적, 곧 선을 위하여 우리에게 주어진 것이지 왜곡되고 싸우는 정욕이 됨으로써 사망의 사자들이 되도록 주어진 것이 아니다. G 형제여 그대가 방종으로 강화시키고 있는 담배에 대한 욕구는 그대의 영혼을 거슬러 싸우는 정욕이 되어 가고 있다. 부절제하는 사람은 참을성 있는 사람이 될 수 없다. 거의 눈치 차리지 못할 정도의 미각의 방종이라 할지라도 더 강한 자극제에 대한 욕구를 불러일으킬 것이다. 생각, 정욕, 그리고 식욕을 적당하게 복종시켜 둔다면, 혀가 다스려질 것이다. 도덕적 능력을 불러 그대의 도움을 삼으며, 영원히 담배를 끊어 버리라. 그대는 그대가 담배를 피우고 있다는 사실을 다른 사람들로부터 숨기려고 노력해 왔지만 하나님께는 숨기지 못한다.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케 하라 슬퍼하며 애통하며 울지어다 너희 웃음을 애통으로, 너희 즐거움을 근심으로 바꿀지어다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약 4:8-10). 나는 나에게 사명을 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 말씀을 그대들에게 추천하는 바이다. 그것들을 배척하지 말라.

교회증언 5권 2

5T 19:3 · 우리의 장막 집회들 집회를 위하여 준비하는 동안 각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자기 자신의 마음을 철저하고 비판적으로 살펴야 한다. 만일 가정에서 불쾌한 감정이나, 불화나, 다툼이 있었다면 이런 잘못들을 피차간에 고백하고 함께 기도하고 피차를 위하여 기도하는 것이 준비하는 데 첫째로 해야 할 일들 중 하나이다. 하나님 앞에서 그대 자신을 낮추고 영혼의 성전에서 온갖 종류의 쓰레기-온갖 질투와 시기와 의심과 흠잡기-를 버리기 위하여 열렬하게 노력하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케 하라 슬퍼하며 애통하며 울지어다 너희 웃음을 애통으로, 너희 즐거움을 근심으로 바꿀지어다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약 4:8-10). 5T 71:1 · 젊은이들을 위한 조언 사우스 랭캐스터 중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나는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약 4:8)고 말하는 바이다. 그대들의 믿음을 결코 부끄러워하지 말라. 결코 원수의 편에 서지 말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마 5:14). 그대의 믿음은 귀중한 진리, 모든 사람이 반드시 소유해야 하고 그들이 구원을 받으려면 소유하지 않으면 안 되는 진리로 드러나야 한다. 한 백성으로서 우리는 소수에 속하며, 인기가 없다. 우리의 원수들은 우리를 해칠 기회를 엿보고 해치기 위하여, 우리를 배반하고, 우리의 영혼을 파멸시킬 기회를 엿볼 것이다. 그들은 우리의 동기를 식별하지 못할 것이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진리를 깨닫게 하고 이해하게 해주기 위한 우리의 간절한 열망과 강한 의욕을 오해하고, 그들이 하나님의 모든 계명을 순종함으로 그분의 뜻을 행할 수 있다는 것도 오해한다. 그러나 우리는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고,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고전 15:58)자들이 되어야 한다.

믿음과 행함 1

FW 25:9 · 이것이 믿음으로 말미암는 칭의이다 이 성경 말씀을 볼 때 그대가 죄인이고 무가치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대를 받아 주시지 않을 것이라는 두려움으로 그대의 영혼이 괴로워하고 불신 속에 빠지는 것은 결코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는 사실이 분명하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약 4:8). 그대의 사정을 그분 앞에 제시하고 갈바리의 십자가에서 그대를 위해 흘리신 보혈의 공로를 간구하라. 사단은 그대를 엄청난 죄인으로 비난할 것이다. 그런데 그대는 그것을 인정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그대는 이렇게 말할 수 있다. “나는 죄인임을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내게는 구주가 필요하다. 예수님께서는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해 세상에 오셨다.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요일 1:7).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요일 1:9). 나에게는 구원을 주장할만한 아무런 공로와 선이 없다. 그러나 나는 모든 죄를 속죄하는,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흠 없는 하나님의 어린양의 피를 하나님 앞에 제시한다. 이것이 나의 유일한 탄원이다. 예수님의 이름이 나를 아버지께 가까이 나아가도록 해준다. 그분의 귀와 마음은 나의 가장 연약한 간구라도 놓치지 않기 위해 열려 있으며, 그분께서는 나의 간절한 필요를 채워주신다.”

기본 브라우저에서 열었습니다

이 창은 닫으셔도 됩니다.
열리지 않았다면 아래를 눌러 주세요.

1messag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