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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서 2장 33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곳입니다. 야고보서 2:33 · 엘렌 G. 화잇 저서

부조와 선지자 1

PP 13:28 · 가나안의 아브라함* 아브라함에 대해서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믿는 모든자의 조상이 되어”(약 2:33; 롬 4:11) 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 충성스러운 족장에 대한 하나님의 증언은 “아브라함이 내 말을 순종하고 내 명령과 내 계명과 내 율례와 내 법도를 지켰음이니라”는 것이다. 그리고 또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나니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창 26:5, 18:19)라는 말씀이다. 여러 세기 동안 세상을 위한 하나님의 진리의 수호자요 보존자들이었던 백성들, 곧 그들을 통하여 세상의 온 민족들이 약속된 메시야의 강림으로 축복을 받게 될 백성들의 조상이 되도록 아브라함이 부르심을 받은 것은 큰 영광이었다. 그러나 그를 부르신 분은 그가 그럴 만하다고 판단하셨다. 말씀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장래 생각을 아시고 사람들을 바르게 평가하시는 분이 “내가 그를 안다”(흠정역 참고)고 말씀하신다. 아브라함 편에서 이기적 목적으로 진리를 배반하는 일은 없을 것이었다. 그는 율법을 지킬 것이요 공정하고 의롭게 처신할 것이었다. 그리고 그는 자기 자신이 주를 경외할 뿐 아니라 자신의 가정에서 종교를 신장할 것이었다. 그는 자기 가족을 의로써 가르칠 것이었다. 하나님의 율법은 그의 가족 사이의 규범이 될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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