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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서 2장 13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3곳입니다. 야고보서 2:13 · 엘렌 G. 화잇 저서

실물교훈 1

COL 15:45 · 하나님께서 원한을 풀어주지 아니하시겠느냐* 주께서 “내 백성아 갈지어다 네 밀실에 들어가서 네 문을 닫고 분노가 지나기까지 잠간 숨을지어다 보라 여호와께서 그 처소에서 나오사 땅의 거민의 죄악을 벌하실 것이라 땅이 그 위에 잦았던 피를 드러내고 그 살해당한 자를 다시는 가리우지 아니하리라”(사 26:20, 21). 그리스도인이라고 자칭하는 사람들이 지금은 가난한 자들을 기만하고 압제할 수 있다. 그들은 과부와 아비 없는 아이의 물건을 빼앗을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들의 양심을 지배할 수 없기 때문에 그들에 대해 사단과 같은 증오심을 품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모든 일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그들을 심판하실 것이다. “긍휼을 행하지 아니”(약 2:13)한 저들에게는 “긍휼 없는 심판이 있으리라.” 오래지 않아 그들은 온 땅의 재판장 앞에 서서 하나님의 백성의 육체와 심령에 가한 고통에 대하여 답변해야 할 것이다. 지금은 그들이 거짓 참소도 할 수 있고 하나님께서 당신의 사업을 이루기 위하여 택하신 자들을 조롱할 수도 있고 하나님을 믿는 자들을 옥에 가두고 쇠사슬로 묶어 먼 지방으로 추방할 수도 있고 사형에 처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들은 주의 백성이 받은 모든 고통과 그들이 흘린 모든 눈물에 대하여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죄에 대하여 갑절이나 보응하실 것이다. 배도한 교회의 상징인 바벨론에 관하여 하나님께서 심판의 책임을 맡은 자들에게 “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그가 준 그대로 그에게 주고 그의 행위대로 갑절을 갚아 주고 그의 섞은 잔에도 갑절이나 섞어 그에게 주라”(계 18:5, 6)고 말씀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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