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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서 1장 17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2곳입니다. 야고보서 1:17 · 엘렌 G. 화잇 저서

부조와 선지자 3

PP 2:1 · 죄가 용납된 이유 “하나님은 사랑이시라”(요일 4:16). 그분의 본성과 그분의 율법은 사랑이다. 이것은 과거에도 그러하였고 미래에도 영원히 그러할 것이다. “그의 행하심이 예로부터 그러”하시며, “지존 무상하며 영원히 거하”시는 분은 변치 않으신다.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다(합 3:6; 사 57:15; 약 1:17). PP 33:35 · 율법과 언약 하나님의 사업은 비록 발전의 정도가 다르고 같지 않은 시대의 사람들의 필요에 응하기 위하여 그분의 능력의 나타남 또한 다를지라도 모든 시대를 통하여 한결같다. 최초의 복음의 약속에서 시작하여 족장들의 시대와 유대인 시대를 지나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구속의 경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목적들이 서서히 전개되었다. 유대인의 율법의 의식과 의례에서 예표된 구주는 복음에 나타난 구주와 같은 분이다. 그분의 신성한 형체를 감싸고 있던 구름은 걷히고 안개와 그늘도 사라지고 세상의 구주 되신 예수께서 나타나셨다. 시내산에서 율법을 공포하시고 모세에게 의식의 율법의 교훈을 전달하셨던 그분은 산상수훈(山上垂訓)을 말씀하신 분이시다. 그분께서 율법과 선지자의 기초로 제시하신 하나님께 대한 사랑의 대원칙은 그가 모세를 통하여 히브리 백성들에게 주신 말씀을 반복하신 것에 지나지 않는다.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신 6:4; 레 19:18). 두 시대의 교사는 같은 분이며, 하나님의 요구들도 같고 그분의 통치 원칙도 같다. 왜냐하면 이 모든 것이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신”(약 1:17) 그분에게서 나왔기 때문이다. PP 62:10 · 사울이 버림을 받음* 하나님의 후회는 인간의 후회와 같지 아니하다. “이스라엘의 지존자는 거짓이나 변개함이 없으시니 그는 사람이 아니시므로 결코 변개치 않으심이니이다”(삼상 15:29). 인간의 후회는 마음의 변화를 의미하고 하나님의 후회는 환경과 관계의 변화를 의미한다. 인간은 하나님의 은총을 받을 수 있는 조건에 응함으로써 하나님께 대한 자신의 관계를 변화시킬 수도 있고, 또 자신의 행위로써 자기 자신을 은총을 받을 수 없는 곳에 둘 수도 있다.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히 13:8) 동일하시다. 사울이 불순종함으로 인하여 하나님과의 관계를 스스로 끊었으나 하나님께 가납하심을 받는 조건은 변치 않았고 하나님의 요구는 여전히 동일했다. 이는 하나님은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신”(약 1:17) 까닭이다.

교회를 위한 권면 2

CCh 52:7 · 기도회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시 50:6). 우리 중에 얼마만큼 감사를 표해야 할 것인지 합당하게 생각해 본 사람이 있는가? 우리는 주님의 자비가 아침마다 새롭다는 것과 그분의 성실이 다함이 없다는 것을 기억 하는가? 우리가 그분에게 의존해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그분의 모든 은혜에 대하여 감사하고 있는가? 그렇기는커녕 오히려 우리는 너무도 흔히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 내려오”(약 1:17) 는 사실을 잊어버린다. CCh 55:19 · 병자를 위한 기도 우리가 병자의 회복을 위하여 기도할 때에 그 결과의 여하를 막론하고 하나님께 대한 믿음을 잃지 말 것이다. 우리가 만일 사별(死別)을 당하게 되는 경우라도 하늘 아버지의 손이 이 잔을 우리의 입에 대어 주신 것을 기억하고 그 쓴 잔을 받아야 한다. 그러나 건강을 회복하게 되는 경우에는 그 구원의 은혜를 받은 자는 조물주 하나님께 새로운 의무를 지게 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열 사람의 문둥병 환자가 깨끗함을 받았을 때에 다만 한 사람이 돌아와서 예수를 찾고 주께 영광을 돌렸다. 우리들은 한 사람이라도 하나님의 은혜에 대하여 마음에 감동을 받지 아니한 그 무지한 아홉 사람 같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약 1:17). ― 치료봉사, 225-233(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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