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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스 4장 12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3곳입니다. 아모스 4:12 · 엘렌 G. 화잇 저서

가려 뽑은 기별 2권 2

2SM 2:175 · 오류에 속하여 기관을 전복시키려는 운동들 우리들의 사업은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를 전파하는 일이다. “네 하나님 만나기를 예비하라”(암 4:12)는 것이 세상에 전해야 할 기별 이다. 우리들에게 개인적으로 주시는 경고이다. 우리들은 모든 무거운 짐들과 우리들을 쉽사리 엄습하는 죄를 벗어버리도록 부르심을 받았다. 나의 형제여 그대가 할 일, 곧 그리스도와 더불어 멍에를 같이 메야 할 일이 있다. 그대가 짓는 건물이 반석 위에 세워지고 있는지 확인하라. 우리들의 영원한 소망을 불확실한 가망성에 모험적인 기대를 걸지 말라. 그대는 우리들이 현재 직면하고 있는 위험한 장면들 가운데 참여하기 위하여 살지 않을는지 모른다. 우리들은 아무도 얼마 동안 살게 될 것인지 확정된 기간의 보장을 받고 있지 못하다. 그대는 모든 순간을 깨어 살펴야 할 것이 아닌가? 또한 그대는 그대 자신을 엄밀히 검토해 보고 영원한 내세가 나에게 어떠한 의미가 있는가를 자문 자답해 보아야 할 것이 아닌가? 2SM 5:15 · 제4장의 마지막 절인 제18절은 남은 교회의 무리 가운데서 완전히 떠난 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의 교역자인 D. M. 캔라이트 씨에게 보낸 편지를 다룬 것이다. 이 이름은 우리 교계에서 너무도 잘 알려진 이름이다. 그는 많은 지도자들과 평신도들의 신임과 사랑을 받은 인물이었으나 자기 마음 가운데 불신과 개인적인 원한의 작은 씨앗을 받아들여 그것들이 점점 자라서 마침내 교회와의 관계를 완전히 끊기에 이르렀다. D. M. 캔라이트 씨는 교회를 떠났다가 세 번이나 돌아온 적이 있었다. 화잇 여사는 D. M. 캔라이트 씨를 안정시키기 위하여 여러 번 노력하였다. 그러한 노력의 표시로서 간절한 호소의 글을 쓴 내용이 제4장에 실리게 되었다. 18절 가운데 다른 여러 서신들도 발견될 것이다. 하나님의 독생자의 공중 봉사에 앞서서 보내진 기별은 회개하라. 서기관들이여, 회개하라.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여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마 3:2)는 것이었다. 우리들이 전해야 할 기별은 “평안하다 안전하다”(살전 5:3)는 성질의 기별이 아니다. 그리스도의 임박한 재림을 고대하는 백성으로서 우리들에게 해야 할 사업이 있고 “네 하나님 만나기를 예비하라”(암 4:12)고 전해야 할 기별이 있다. 우리들은 표준을 높여야 하며 셋째 천사의 기별 곧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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