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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6장 8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곳입니다. 신명기 6:8 · 엘렌 G. 화잇 저서

시대의 소망 1

DA 68:6 · 바리새인들에게 화가 있음* 그들의 경건함을 과시하는 것이 그들의 계속적인 목표였다. 이 목적을 이루기에 너무 지나치게 신성하다고 생각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계명에 관하여 모세에게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를 삼”(신 6:8)으라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에는 깊은 의미가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명상하고 실행할 때에 모든 인류는 고상하게 될 것이다. 의롭고 자비롭게 거래함으로 그 손은 마치 도장처럼 하나님의 율법의 원칙들을 드러낼 것이다. 그들은 뇌물과 부패하고 기만적인 모든 일로부터 깨끗함을 유지할 것이다. 그들은 사랑과 동정의 사업에 있어서 적극적이 될 것이다. 고상한 목적으로 향한 눈들은 정결하고 진실할 것이다. 표정이 풍부한 얼굴과 생기 있는 눈은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그분의 흠없는 품성을 증거할 것이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을 그리스도 당시의 유대인들은 분간하지 못하였다. 모세에게 주어진 명령은 성경의 교훈을 몸에 부착해야 한다는 지시로 해석되었다. 이 명령은 양피지 조각에 기록되었으며 이마와 손목에 눈에 잘 뜨이는 방법으로 묶이어 있었다. 그러나 이런 일이 하나님의 율법으로 하여금 정신과 마음을 굳게 붙잡게 하지는 못했다. 이 양피지는 다만 주목을 끌기 위한 휘장으로 차고 있는 것에 불과하였다. 그것들은 착용자들에게 백성들의 존경을 일으키도록 하는 헌신된 모습을 만들어 주는 것이라고 생각되었다. 예수께서는 이 헛된 가장(假裝)에 일침을 놓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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