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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6장 5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2곳입니다. 신명기 6:5 · 엘렌 G. 화잇 저서

실물교훈 1

COL 22:7 · 부자와 나사로* 하나님께서 부자를 당신의 재물을 맡은 청지기로 삼았으므로 거지와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돌보는 것이 부자의 의무이다. 다음과 같은 명령이 주어졌다.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신 6:5),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레 19:18). 부자는 유대인이었으므로 하나님의 명령을 잘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자기가 맡은 재물과 재능에 대해 회계해야 한다는 것을 잊어버렸다. 주의 축복이 그에게 풍성히 임했으나 그는 그 축복으로 자기의 창조주를 높이는 대신에 자기 자신을 높이는 일에 사용하였다. 그는 축복을 받은 만큼 인류의 향상을 위하여 그 선물을 사용할 의무가 있었다. 이것이 하나님의 명령이었건만 부자는 하나님에 대한 자기의 책임을 생각지 않았다. 이 부자는 돈을 빌려 주고 이자를 받았으나 하나님께서 그에게 빌려 주신것에 대해서는 이자를 내지 않았다. 그는 지식과 재능을 가졌으나 그것을 잘 이용하지 않았다. 그는 하나님께 대한 책임을 잊어버리고 그의 모든 능력을 오락을 추구하는 데 써 버렸다. 그를 두르고 있는 모든 것과 날마다 계속되는 오락과 친구들의 칭찬과 아첨은 그가 이기적 향락에 몰두하는 데 이바지했다. 그는 친구를 사귀는 일에 정신이 팔려서 자비를 베푸는 주님의 봉사 사업에 그분과 협력해야 할 책임감을 잊어버렸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그 교훈을 실행할 기회를 가졌으나 그가 선택한 쾌락을 사랑하는 모임이 그의 시간을 빼앗아 감으로 인하여 그는 영원하신 하나님을 잊어버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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