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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2장 7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2곳입니다. 신명기 2:7 · 엘렌 G. 화잇 저서

부조와 선지자 2

PP 37:3 · 광야에서 그러나 성소 봉사가 계속되고 있는 사실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완전히 버리지 않으셨음을 증거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당신의 섭리로 그들의 필요를 공급하셨다. 모세는 그들이 광야에서 방황하던 역사를 되풀이하여 말하면서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하는 모든 일에 네게 복을 주고”, “네가 이 큰 광야에 두루 행함을 알고 네 하나님 여호와가 이 사십년 동안을 너와 함께하였으므로 네게 부족함이 없었느니라”(신 2:7)고 말하였다. 또한 느헤미야가 기록한 레위인의 찬양의 노래에도 반역으로 유랑하던 세월 동안일지라도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돌보신 사실이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다. “주께서는 연하여 긍휼을 베푸사 저희를 광야에 버리지 아니하시고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길을 인도하시며 밤에는 불기둥으로 그 행할 길을 비취사 떠나게 아니하셨사오며 또 주의 선한 신을 주사 저희를 가르치시며 주의 만나로 저희 입에 끊어지지 않게 하시고 저희의 목마름을 인하여 물을 주시사 사십년 동안을 들에서 기르시되 … 그 옷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발이 부릍지 아니하였”(느 9:19-21)다. PP 39:9 · 에돔을 돌아서* 에돔과 이스라엘의 조상은 형제간이었다. 그러므로 상호간에 형제다운 친절과 예절이 있어야 하였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 땅을 통과하려는 일이 거절당함으로 모욕을 받았지만 그 일에 대하여 그 때에든지 장래의 어느 때에라도 복수하는 일이 금지되었다. 그들은 에돔 땅의 어느 부분이라도 점령하려는 기대를 품어서는 안될 것이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의 선민이요 은총받은 백성이지만 그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가하신 제한에 대하여 유의하여야 하였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아름다운 유업을 약속하셨다. 그러나 그들은 그들만 세상에서 모든 권리를 가졌다고 생각하고 모든 다른 민족들을 밀어내려고 하지 말아야 하였다. 그들은 에돔인들과 더불어 나누는 모든 교제에 있어서 그들에게 불의를 행치 않도록 주의하라는 지시를 받았다. 그들은 그들로 더불어 통상하고 필요되는 물품을 사고 그들이 산 모든 물품에 대하여 신속히 돈을 지불해야 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신뢰하고 당신의 말씀에 순종하도록 격려하는 다음의 말씀으로 깨우침을 받았다.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하는 모든 일에 네게 복을 주고 … 네게 부족함이 없었느니라”(신 2:7). 그들은 에돔인들을 의지하지 않았으니 이는 그들이 자원이 풍부하신 하나님을 모신 까닭이었다. 이스라엘인들은 에돔인에게 속한 것은 무엇이든지 폭력이나 기만으로 얻으려고 하지 말아야 했다. 오히려 에돔인과의 모든 교제에 있어서 이스라엘인들은 “네 이웃을 네 몸과같이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율법의 원칙을 수범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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