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ESSAGE

성경 구절 찾기 › 시편 › 96장

시편 96장 9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곳입니다. 시편 96:9 · 엘렌 G. 화잇 저서

가려 뽑은 기별 2권 1

2SM 5:33 · 제4장의 마지막 절인 제18절은 남은 교회의 무리 가운데서 완전히 떠난 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의 교역자인 D. M. 캔라이트 씨에게 보낸 편지를 다룬 것이다. 이 이름은 우리 교계에서 너무도 잘 알려진 이름이다. 그는 많은 지도자들과 평신도들의 신임과 사랑을 받은 인물이었으나 자기 마음 가운데 불신과 개인적인 원한의 작은 씨앗을 받아들여 그것들이 점점 자라서 마침내 교회와의 관계를 완전히 끊기에 이르렀다. D. M. 캔라이트 씨는 교회를 떠났다가 세 번이나 돌아온 적이 있었다. 화잇 여사는 D. M. 캔라이트 씨를 안정시키기 위하여 여러 번 노력하였다. 그러한 노력의 표시로서 간절한 호소의 글을 쓴 내용이 제4장에 실리게 되었다. 18절 가운데 다른 여러 서신들도 발견될 것이다. 이 세상의 타락한 상태가 마치 소돔과 고모라의 타락상과 같은 이 시대에 주님을 위하여 충성되게 일할 자는 과연 누구일까? 자기 주위에 있는 자들에게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하여 도울 자는 누구인가? 우리들은 주님께서 귀히 쓸 그릇으로 사용되기 위하여 정결함을 입었으며 성화되었는가? 지금 모든 교인들은 결함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비롯된 것이 아님을 기억할 것인가? 거룩하신 하나님은 위엄과 권능에 뛰어나신 분이므로 “아름답고 거룩한 것으로 경배”(시 96:9)하여야 한다. …

기본 브라우저에서 열었습니다

이 창은 닫으셔도 됩니다.
열리지 않았다면 아래를 눌러 주세요.

1messag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