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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78장 18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곳입니다. 시편 78:18 · 엘렌 G. 화잇 저서

부조와 선지자 1

PP 34:19 · 시내에서 가데스까지* 시편 기자는 “저희가 저희 탐욕대로 식물을 구하여 그 심중에 하나님을 시험하였으며 그뿐 아니라 하나님을 대적하여 말하기를 하나님이 광야에서 능히 식탁을 준비하시랴 저가 반석을 쳐서 물을 내시매 시내가 넘쳤거니와 또 능히 떡을 주시며 그 백성을 위하여 고기를 예비하시랴 하였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듣고 노하”(시 78:18-21)셨다고 말했다. 홍해에서 시내 광야까지 여행하는 동안에 불평과 소동이 자주 일어났으나 하나님께서 그들의 무지와 무분별력을 동정하시어 그 때에는 그들의 죄에 대하여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셨다. 그러나 그 후에 그분은 호렙산에서 자신을 그들에게 나타내셨고, 그들은 하나님의 위엄과 능력과 긍휼을 목격하였으므로 이제 그들은 큰 빛을 받았다. 그래서 그들의 불신과 불만은 더 큰 죄를 초래하였다. 그뿐 아니라 그들은 여호와를 그들의 왕으로 받아들이고 그분의 권위에 순종할 것을 언약했다. 그러므로 지금의 그들의 불평은 반역이었으므로 이스라엘을 무정부주의와 멸망에서 보존하기 위해서는 이런 행동은 신속하고 분명하게 처벌을 받아야 했다. “여호와의 불로 그들 중에 붙어서 진 끝을 사르게 하”(민 11장 참조)셨다. 불평자들 중 가장 죄가 심한 사람은 구름에서 나온 번갯불로 죽임을 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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