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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66장 18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6곳입니다. 시편 66:18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3권 1

3T 31:12 · 이득에 대한 과도한 사랑 그리스도의 생애는 우리 모두에게 모본이다. 그분의 자아 부인, 자아희생, 사심없는 자선 등의 모본은 우리가 따라야 할 것이다. 그분의 전생애는 죄인을 구원하기 위한 그분의 위대하신 사랑과 겸손을 무한하게 보여준다. 그리스도께서는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요 13:34)고 말씀하신다. 우리의 자아 부인, 희생, 자비의 삶을 그리스도의 생애와 비교할 때 어떻겠는가?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제자들에게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마 5:14)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마 5:13)라고 말씀하셨다. 만일 이것이 우리의 특권이요 의무인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흑암과 불신의 지체라면, 우리는 얼마나 두려운 책임을 지고 있는가! 우리는 빛, 혹은 흑암의 통로가 될 것이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빛을 증진시키지 못하고 빛이 길을 비출 때에 지식과 진정한 거룩함 속에서 전진하는 데 실패했다면 우리는 범죄한 자이며, 우리가 증진시키기를 등한히 하였던 빛과 진리에 따라 어두움 가운데 있는 자이다. 이 사악하고 위태로운 시대에 공언하는 그리스도인들의 품성과 행위는 일반적으로 시험을 견디어 내지 못하며 현재 그들에게 비추이고 있는 빛에 의하여 조사해 볼 때 드러남을 견딜 수 없다. 그리스도와 벨리알 사이에는 결코 일치가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어떻게 그리스도의 영과 세상의 영이 조화를 이루겠는가? 주 우리 하나님은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분께서는 당신을 사랑한다고 공언하는 자들에게서 진실된 애정과 남김없는 신뢰를 요구하신다. “내가 내 마음에 죄악을 품으면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시 6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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