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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42장 1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2곳입니다. 시편 42:1 · 엘렌 G. 화잇 저서

실물교훈 1

COL 22:29 · 부자와 나사로* 이 세상 역사의 마지막 장면이 이 부자의 만년(晩年)의 생애 가운데 묘사되어 있다. 부자는 아브라함의 아들이라고 주장했으나 실상은 건널 수 없는 깊은 골짜기, 곧 그릇된 방향으로 개발된 성품으로 말미암아 아브라함과는 떨어져 있었다. 아브라함은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고 그분을 섬겼으나, 부자는 하나님을 생각지 아니하고 고통 가운데 있는 인류의 요구도 돌아보지 않았다. 그 부자와 아브라함 사이를 가로막고 있는 깊은 골짜기는 곧 불순종의 골짜기였다. 오늘날에도 이와 같은 길로 따라가는 자들이 많이 있다. 비록 그들이 침례 교인이기는 하나 거듭나지 못했다. 그들이 교회 예배에 참석해서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나이다”(시 42:1)라고 읊을지라도 저희는 그것이 거짓임을 드러내고 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보실 때에는 가장 극악한 죄인보다 더 의롭지 않다. 세속적 쾌락이 주는 자극을 갈망하는 사람들, 모양을 내고 싶은 마음을 가진 사람들은 하나님을 섬길 수 없다. 이런 사람들은 비유 속에 나오는 부자와 같이 육신의 정욕을 대적해서 싸우려는 경향이 없다. 그는 식욕에 방종하기를 좋아한다. 그는 죄악적인 분위기를 선택한다. 그러다가 그는 갑자기 사망으로 이 세상을 떠나게 되고 그의 생전에 사단의 대리자들과 협조함으로 형성된 품성을 그대로 가지고 무덤에 내려간다. 사람이 무덤에서는 선악간에 아무것도 선택할 힘이 없다. 이는 사람이 죽으면 그 도모가 당일에 소멸하기 때문이다(시 146:4; 전 9:5,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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