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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0장 5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곳입니다. 시편 30:5 · 엘렌 G. 화잇 저서

각 시대의 대쟁투 1

GC 20:21 · 암흑을 뚫고 비치는 빛 주님께서는 “내 백성이 영영히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로다”(욜 2:26).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시 30:5)고 말씀하셨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 제자들이 그들의 구주를 만나서 그분의 말씀을 듣고 마음이 뜨거워졌을 때, 그들을 위하여 상처를 입으신 그분의 머리와 손과 발들을 보았을 때, 승천하시기 전에 그분께서 그들을 베다니로 데리고 가서 축복의 손을 펴고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막 16:15; 마 28:20)과 말씀하셨을 때, 오순절 날에 허락하신 보혜사가 임하사 하늘로부터 능력을 베푸시고 믿는 사람들이 승천하신 주님의 임재를 깨닫고 마음이 감동되었을 때, 그들은 비록 그들의 갈 길이 그리스도께서 가신 길과 같이 희생과 순교의 길인 줄 알았을지라도, 그들이 제자가 되던 당시에 희망하였던 그대로 세상에 속한 영광을 버리고 주님의 은혜의 복음을 위한 봉사의 대가로 그분께서 오실 때에 받을 의의 면류관을 받고자 하지 않았던가? “우리의 온갖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주님께서는 저들로 당신의 고난에 참여하게 하시고 그분의 기쁨, 곧 “많은 아들을 이끌어 영광에 들어가게” 하는 기쁨,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 말할 수 없는 기쁨을 함께 누리게 하신다. 이에 대하여 사도 바울은 “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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