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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9장 23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2곳입니다. 시편 139:23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5권 1

5T 45:6 · 그리스도인의 인내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삼상 16:7). 기쁨과 슬픔의 감정이 엇갈리는 그대로의 마음, 너무도 많은 불순과 기만이 잠재해 있는 종잡을 수 없고. 고집스런 마음을 여호와께서 보신다. 그분은 마음의 동기와 그 의향과 목적을 그대로 아신다. 더러워진 그대로의 심령을 가지고 그분께 나가라. 시편 기자처럼, 모든 것을 보시는 분의 눈앞에 마음의 문을 열어 놓고,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아옵소서 내게 무슨 악한 행위가 있나 보시고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시 139:23, 24)라고 부르짖으라. 새로워지고 순결하게 되기 위하여 그대의 마음을 바치라. 그러면 그대는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될 것이다. 그리고 그대는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예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벧전 3:15) 하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의 평강이 그대의 것이 될 것이며 그대의 이름은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을 것이다. 하늘의 유업을 받을 수 있는 그대의 자격에는 지상에 있는 어떤 사람도 감히 의문을 제기할 수 없는 왕의 도장이 찍혀 있을 것이다. 아무도 그대가 하늘 도성의 문으로 들어가는 길을 막을 수 없다. 그대는 왕의 앞으로, 또한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전으로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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