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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9장 14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8곳입니다. 시편 139:14 · 엘렌 G. 화잇 저서

음식물과 식이요법에 관한 권면 2

CD 2:24 · 개혁이 요구되는 이유 17. 고대 유대인의 종교 의식에 있어서 모든 제물은 흠이 없어야 하였다. 우리는 성경에서 우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는 말씀을 듣는다. 우리는 하나님의 작품이다. 시편 기자는 인간 육체 안에서 작용하는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묵상하면서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하심이라”(시 139:14)고 부르짖었다. 과학 분야에 교육을 받아 진리에 관한 이론은 익히 알면서도 자신들의 신체를 다스리는 법칙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기능과 재능을 주셨다. 그러므로 그것들을 최대 한도로 선용하는 것은 그분의 자녀된 우리가 마땅히 해야 할 의무이다. 만일 우리가 잘못된 습관이나 혹은 그릇된 식욕의 방종으로 정신력이나 또는 체력을 약화시킨다면 우리가 마땅히 해야 할 만큼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할 수 없을 것이다. CD 2:70 · 개혁이 요구되는 이유 승천하기에 알맞게 되려면, 하나님의 백성은 저희 자신을 알아야 한다. 그들은 육체적인 구조에 관하여 이해해야 한다. 그리하여 그들이 시편 기자와 더불어 “내가 주 앞에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하심이라”(시 139:14)고 부르짖을 수 있어야 한다. 그들은 항상 식욕을 도덕적인 기관들에 예속시켜야 한다. 몸이 마음의 종이 되게 할 것이요, 마음이 몸의 종이 되게 할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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