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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6장 5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곳입니다. 시편 126:5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3권 1

3T 30:18 · 자신을 사랑하는 목회자들 우리의 어떤 목회자들은 너무 가벼운 책임을 지고 개인적인 염려와 부담을 회피한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그들은, 만일 그들이 하나님의 사업과 우리의 믿음이 저들에게 지기를 요구하는 부담을 그들이 짊어졌더라면 구했을 하나님으로부터의 도우심을 받아야 할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 이 사업에 부담을 짊어져야 할 경우, 또한 그것을 짊어진 이들이 곧바른 길로 나아가는 경우, 그들은 하나님과 가까이하는 삶의 필요성을 느낄 것인데, 이는 확신을 가지고 자신의 길을 하나님께 의탁하며, 오로지 하나님께서만 주실 수 있는 도우심을 믿음으로 요구하기 위해서이다. 그때에 그들은 믿음과 신뢰 속에서 한 체험을 하게 될 것인데, 그것은 복음의 목회자에게 최고의 가치를 지녔다. 그들의 사업은 목사들이 일반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보다도 훨씬 더 엄숙하고 신성하다. 그들은 거룩한 감화력을 지니고 다녀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거룩한 사물을 취급하는 목회자들이 그분의 사업에 대해 열성을 내는 사람들이기를 바라신다. 그들의 사업의 짐은 영혼 구원이어야 한다. R 형제여, 그대는 선지자 요엘이 증거하는 것처럼 느끼지 않고 있다. “여호와께 수중 드는 제사장들은 낭실과 단 사이에서 울며 이르기를 여호와여 주의 백성을 긍휼히 여기소서 주의 기업으로 욕되게 하지 마소서”(욜 2:17).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시 126:5,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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