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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장 9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5곳입니다. 시편 119:9 · 엘렌 G. 화잇 저서

부조와 선지자 1

PP 42:24 · 요단에서의 배도* 아직도 우리는 유혹을 물리치기 위하여 해야 할 일이 있다. 사단의 계책에 빠지지 않으려면 영혼의 통로를 잘 지켜야 한다. 불순한 생각을 일으키는 것들을 읽거나, 보거나, 듣는 일을 피해야 한다. 영혼의 대적이 암시하는 모든 문제에 닥치는 대로 빠져들지 않도록 마음을 방심하지 말 것이다. 사도 베드로는 “너희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근신하여 … 이전 알지 못할 때에 좇던 너희 사욕을 본 삼지 말고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자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벧전 1:13-15)고 말했다. 바울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할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할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빌 4:8)고 말하였다. 이 일에는 열렬한 기도와 끊임없는 경계가 요구될 것이다. 우리는 마음을 향상시키고 마음속에 순결하고 거룩한 사물을 항상 생각나게 하는 거룩한 성령의 끊임없는 감화를 받아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부지런히 연구해야 한다. 시편 기자는 “청년이 무엇으로 그 행실을 깨끗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을 따라 삼갈 것이니이다”, “내가 주께 범죄치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시 119:9, 11)라고 말하였다.

청년에게 주는 기별 2

MYP 93:2 · 마음의 통로를 잘 수호(守護)하라 아직도 우리는 유혹을 물리치기 위하여 해야 할 일이 있다. 사단의 계책에 빠지기를 원치 않는 자들은 영혼의 통로를 잘 지켜야 한다. 불순한 생각을 일으킬 소지가 있는 것을 읽고, 보고, 듣는 일을 피하여야 한다. 영혼의 대적이 암시하는 모든 문제에 대하여 되는 대로 방황하도록 마음을 방치하지 말 것이다. 사도 베드로는 “너희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근신하여 … 이전 알지 못할 때에 좇던 너희 사욕을 본 삼지 말고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자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벧전 1:13-15)고 말하였다. 바울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할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할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빌 4:8)고 말하였다. 이 일에는 열렬한 기도와 끊임없는 경계가 요구될 것이다. 우리는 마음을 향상시키고 마음 속에 순결하고 거룩한 사물을 항상 생각하게 할, 거룩한 성령의 끊임없는 감화를 받아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부지런히 연구해야 한다. 시편 기자는 “청년이 무엇으로 그 행실을 깨끗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을 따라 삼갈 것이니이다”, “내가 주께 범죄치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시 119:9, 11)라고 말하였다. ― 부조와 선지자 하권, 84, 85. MYP 152:7 · 충고와 지도의 필요성 “청년이 무엇으로 그 행실을 깨끗게 하리이까”라는 질문에 “주의 말씀을 따라 삼갈 것이니이다”(시 119:9)라는 대답이 주어진다. 성경을 그의 안내자로 삼는 청년은 의무와 안전의 길을 벗어나지 않을 것이다. 복된 성경 말씀은 성실한 품성을 보존하고, 진실되며 기만을 행하지 말도록 가르칠 것이다. “도적질하지 말지니라”는 하나님의 손가락으로 돌비 위에 기록된 말씀이다. 그러나 사랑을 몰래 도적질하는 일이 얼마나 많이 자행되고 용납되는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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