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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장 89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3곳입니다. 시편 119:89 · 엘렌 G. 화잇 저서

부조와 선지자 2

PP 30:36 · 율법에 대한 사단의 적의(敵意) “해돋는 데서부터 해지는 데까지 여호와의 이름이 찬양을 받으시리로다”(시 113:3). “그날에는 여호와께서 홀로 하나이실 것이요 그 이름이 홀로 하나이실 것이며”, “여호와께서는 천하의 왕이 되시리”(슥 14:9)라. 성경은 “여호와여 주의 말씀이 영원히 하늘에 굳게 섰사오며”, “그 법도는 다 확실하니 영원 무궁히 정하신 바”(시 119:89, 111:7, 8)라고 말한다. 사단이 미워하고 멸하고자 노력해 온 거룩한 율법은 죄 없는 우주 전역에서 높임을 받게 될 것이다. 그리고 “땅이 싹을 내며 동산이 거기 뿌린 것을 움돋게 함같이 주 여호와께서 의와 찬송을 열방 앞에 발생하게 하시리라”(사 61:11). PP 33:6 · 율법과 언약 의문의 율법(ceremonial law) 에 대한 성경절을 도덕적 율법(moral law)이 폐지되었다는 증거로 사용함으로 이 두 율법을 혼돈시키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이것은 성경을 왜곡하는 것이다. 이 두 제도 사이의 차이는 너무나 뚜렷하고도 명백하다. 이 의식의 제도는 그리스도 즉, 그분의 희생과 그분의 제사장 직분을 가리키는 상징들로 구성되었다. 이 의문의 율법은 그 희생 제도와 규례(規例-ordinance)와 함께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신 그리스도의 죽음으로 모형이 실물을 만날 때까지 히브리 사람들에 의하여 이행되어야 할 것이었다. 그리스도께서 죽으시면 모든 희생 제물들을 바칠 필요가 없게 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께서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골 2:14)신 율법이다. 그러나 십계명의 율법에 대하여 시편 기자는 “여호와여 주의 말씀이 영원히 하늘에 굳게 섰”(시 119:89)나이다 라고 선언한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도 친히 내가 “율법… 을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고 말씀하시고,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마 5:17, 18)고 가능한 한 크게 강조하여 주장하셨다. 여기서 그분은 과거에 하나님의 율법의 요구가 어떠했으며 그 당시에 어떠했는지를 가르치실 뿐만 아니라 이 요구는 천지가 존속하는 한 보존되리라는 것을 가르치셨다. 하나님의 율법은 그분의 보좌와 같이 변하지 아니한다. 그것은 각 시대를 통하여 인류에게 율법의 요구를 주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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