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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장 105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3곳입니다. 시편 119:105 · 엘렌 G. 화잇 저서

실물교훈 1

COL 30:5 · 열 처녀* 신랑을 맞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 두 종류의 처녀는 주님을 기다린다고 자칭하는 두 종류의 사람들을 대표한다. 그들을 처녀라고 부른 것은 저희가 순결한 신앙을 지킨다고 공언하기 때문이다. 등불은 하나님의 말씀을 대표한다. 시편 기자는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 119:105) 라고 말하였다. 그리고 기름은 성령을 표상한다. 스가랴서에도 성령이 기름으로 설명되어 있다. “내게 말하던 천사가 다시 와서 나를 깨우니 마치 자는 사람이 깨우임 같더라 그가 내게 묻되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대답하되 내가 보니 순금 등대가 있는 데 그 꼭대기에 주발 같은 것이 있고 또 그 등대에 일곱 등잔이 있으며 그 등대 꼭대기 등잔에는 일곱 관이있고 그 등대 곁에 두 감람나무가 있는 데 하나는 그 주발 우편에 있고 하나는 그 좌편에 있나이다 하고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물어 가로되 내 주여 이것들이 무엇이니이까 … 그가 내게 일러 가로되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 … 다시 그에게 물어 가로되 금 기름을 흘려내는 두 금관 옆에 있는 이 감람나무 두 가지는 무슨 뜻이니이까 … 가로되 이는 기름 발리운 자 둘이니 온 세상의 주 앞에 모셔 섰는 자니라”(슥 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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