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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8장 26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곳입니다. 시편 118:26 · 엘렌 G. 화잇 저서

시대의 소망 1

DA 66:9 · 다시 성전을 정결하게 하심* 얼마 후에 제사장들과 관원들은 위험을 무릅쓰고 성전으로 돌아왔다. 공포심이 사라졌을 때 그들은 그 다음 예수께서 어떤 행동을 취하실지를 지레 짐작하고 근심에 사로잡혔다. 그들은 예수께서 다윗의 보좌를 취하리라고 예기하였다. 조용히 성전으로 돌아왔을 때에 그들은 남녀와 아이들이 하나님을 찬송하는 음성을 들었다. 들어가자마자 그들은 놀라운 장면을 바라보고 못 박힌 듯 꼼짝 못하고 서 있었다. 그들은 병자가 낫고 소경의 눈이 밝아지고 귀머거리의 귀가 열리고 절름발이가 기뻐 뛰는 것을 보았다. 어린이들은 그 즐거워하는 무리의 맨 앞에 있었다. 예수께서는 그들의 질병들을 고쳐 주셨다. 그분은 그들을 당신의 팔로 끌어 안으시고 감사에 넘치는 입맞춤을 받으셨으며 그 중 어떤 아이들은 그분이 백성들을 가르치시고 계실 때에 그분의 품에서 잠들고 있었다. 이제 즐거운 음성으로 아이들이 그분을 찬송하였다. 그들은 전날에 외치던 호산나를 반복하였으며 구주 앞에서 종려나무가지들을 의기 양양하게 흔들었다.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공의로우며 구원을 베풀며”(시 118:26; 슥 9:9), “다윗의 자손에게 호산나!” 라는 그들의 외침 소리로 성전은 울리고 또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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