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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7장 12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곳입니다. 사사기 7:12 · 엘렌 G. 화잇 저서

부조와 선지자 1

PP 54:25 · 초기의 사사들* 이스라엘 백성들은 침략자의 대군이 진을 치고 있는 골짜기가 내려다보이는 산 벼랑에 주둔하였다. “미디안 사람과 아말렉 사람과 동방의 모든 사람이 골짜기에 누웠는데 메뚜기의 중다함 같고 그 약대의 무수함이 해변의 모래가 수다함 같은지라”(삿 7:12). 기드온은 내일의 전투를 생각하고 떨었다.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밤에 기드온에게 명하시기를 그의 부하 부라를 데리고 미디안 진영으로 내려가라 그리하면 그가 용기를 얻을 무슨 말을 들으리라고 하셨다. 기드온이 내려가 어두움과 고요 속에서 기다리고 있을 때 한 병사가 동료에게 다음과같이 꿈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들었다. “보리떡 한 덩어리가 미디안의 진으로 굴러 들어와서 한 장막에 이르러 그것을 쳐서 무너뜨려 엎드러뜨리니 곧 쓰러지더라.” 그 동료는 숨어서 듣고 있는 자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말로 대답하기를 “이는 다른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사람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의 칼날이라 하나님이 미디안과 그 모든 군대를 그의 손에 붙이셨느니라”고 하였다. 기드온은 미디안의 알지 못하는 자들을 통하여 그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하였다. 그는 자기의 명령 하에 있는 소수의 군사에게로 돌아와서 “일어나라 여호와께서 미디안 군대를 너희 손에 붙이셨느니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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