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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6장 5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곳입니다. 사사기 6:5 · 엘렌 G. 화잇 저서

부조와 선지자 1

PP 54:10 · 초기의 사사들* 가나안 남쪽에 사는 아말렉인들은 동쪽 변경과 사막 저편의 미디안 족속들과 함께 여전히 이스라엘 백성에게 무자비한 원수들이었다. 미디안 족속은 모세 시대에 이스라엘 백성에게 거의 멸망되었으나 그 후에 크게 증가하고 수효도 많아져서 강대하게 되었다. 그들은 복수하기를 갈망하고 있었다. 차제에 하나님의 보호의 손길이 이스라엘 백성을 떠났으므로 기회는 이르러 왔다. 요단 동편 족속뿐만 아니라 온 땅이 파괴로 인하여 고통을 당하였다. “메뚜기떼 같”(삿 6:5)은 사막의 거칠고 맹렬한 거민들이 양떼와 소떼를 가지고 그 땅에 무리를 지어 들어왔다. 그들은 멸망시키는 전염병처럼 요단강으로부터 팔레스틴 평야에 이르기까지 온 나라에 퍼졌다. 그들은 곡식이 익기 시작하면 들어와서 토지의 마지막 소산을 거두기까지 머물러 있었다. 그들은 토지 소산을 빼앗고 거민들을 약탈하고 학대한 후에 사막으로 돌아갔다. 그러므로 개활지에 살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들의 집들을 버리고 성벽이 있는 성읍으로 모여들거나 성채에서 피난처를 구했다. 심지어는 산 중에 있는 동굴과 바위로 된 요새에서 의지할 곳을 찾을 수밖에 없었다. 이같은 압박이 7 년간 계속된 후에 백성들이 고통 중에서 여호와의 견책에 주의하고 자신들의 죄를 자복했으므로 하나님께서는 다시 그들을 위하여 구원자를 일으키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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