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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하 13장 39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2곳입니다. 사무엘하 13:39 · 엘렌 G. 화잇 저서

각 시대의 대쟁투 2

GC 34:18 · 최초의 큰 기만 보편 구제설을 믿는 자들이 그들의 영혼을 파멸시키는 교리를 지지하기 위하여 어떻게 성경을 곡해하고 있는지 보여 주는데는 그들 자신의 말을 인용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갑작스런 사고로 즉사한 믿지 않는 청년의 장례식에서 보편 구제설을 믿는 한 목사는 다윗에 관하여 쓴 성경절, 곧 “암논은 이미 죽었으므로 왕이 위로를 받았음이더라”(삼하 13:39)는 구절을 인용하였다. GC 34:19 · 최초의 큰 기만 그 설교자는 말하였다. “나는 죄 가운데서 이 세상을 떠난 자, 혹 술취한 상태에서 죽은 자, 범죄로 새빨갛게 물든 그들의 두루마기를 씻지 못한 채 죽은 자, 이 청년처럼 아직 신앙을 고백하지 못하고 믿음의 경험을 갖지 못한 채 죽은 자들의 운명이 어떻게 될 것인가 하는 질문을 종종 받는다. 우리는 성경에서 만족을 얻는다. 성경이 이 두려운 문제에 관하여 답을 해주기 때문이다. 암논은 참으로 죄를 많이 지었고 회개하지 않았다. 그는 술주정뱅이로 술에 취한 채 죽임을 당했다. 다윗은 하나님의 선지자였다. 그는 암논이 내세에서 좋은 일을 당할 것인지 나쁜 일을 당할 것인지 길흉을 알았음에 틀림없다. 다윗은 그의 심정을 어떻게 표현하였는가? ‘다윗 왕의 마음이 압살롬에게 향하여 간절하니 암논은 이미 죽었으므로 왕이 위로를 받았음이더라’ (삼하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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