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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9장 15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3곳입니다. 사도행전 9:15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3권 1

3T 54:9 · 교회의 권위 다메섹으로 들어가라는 지시를 받은 후, 사울은 재판을 받고 죽임을 당하도록 제자들을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끌고가는 일에 그를 도우려고 그와 동행한 자들에 의해 인도함을 받았다. 사울은 다메섹 유다의 집에 머물면서 금식과 기도에 시간을 바쳤다. 여기서 사울의 믿음은 시험을 받았다. 삼일 동안을 자기에게 요구된 것에 대하여서 전혀 알지 못하는 캄캄한 마음으로 보냈으며, 삼일 동안 눈먼 가운데 지냈다. 그는 다메섹으로 가라는 지시를 받았다. 왜냐하면 거기서 그의 행할 바가 그에게 알려질 것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는 불확실한 가운데 하나님께 간절히 부르짖는다. 한 천사가 파송되어, 사울이 그 다음에 해야 할 일을 지시받기 위하여 기도하고 있는 어떤 집으로 가라고 아나니아에게 지시하였다. 사울의 자만심은 사라졌다. 조금 전만 하더라도, 그는 자신이 상급을 받을만한 선한 사업에 종사하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자신만만했었다. 그러나 이제는 모든 것이 바뀌었다. 그는 겸손하게 회개의 심령과 부끄러운 마음으로 땅바닥에 구부리고 엎드렸다. 그는 용서를 받기 위하여 열렬하게 탄원했다. 주님께서는 천사를 통하여 아나니아에게 “저가 기도하는 중”이라고 말씀하셨다. 천사는 이상을 통하여 그 하나님의 종에게 그가 사울에게 아나니아라 하는 자가 들어와 그에게 안수하여 그의 시력을 회복시켜 줄 것을 계시했다고 알려주었다. 아나니아는 천사의 말을 거의 믿을 수 없었으므로 사울이 예루살렘에서 성도를 심히 핍박한 사실에 대하여 들은 소문을 반복하였다. 그러나 아나니아에게 주어진 명령은 피할 수 없는 것이었다.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행 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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