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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7장 25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곳입니다. 사도행전 7:25 · 엘렌 G. 화잇 저서

부조와 선지자 1

PP 23:19 · 모 세* 모세는 40세까지 궁정에 머물러 있었다. 그는 때때로 동족의 비참한 상태를 생각하고 노역에 종사하는 동포를 방문하여 하나님께서 그들을 해방시키시기 위해 역사(役事)하시리라는 보증으로 그들을 격려하였다. 때때로 그는 동족이 불공평하게 압박당하는 광경을 보고 흥분하여 그들의 학대에 대하여 복수심을 불태우곤 했다. 어느날 그는 궁전 밖에서 한 애굽 사람이 이스라엘 사람을 때리는 것을 보고 달려들어 그 애굽 사람을 쳐 죽였다. 그 이스라엘 사람 외에는 아무도 그 살인을 목격한 자가 없었으므로 모세는 즉시 그 시체를 모래에 묻어 버렸다. 이제 그는 자기 백성의 해방 운동을 지지할 준비가 된 것을 스스로 나타냈으며 그들의 자유를 회복하기 위하여 봉사하게 되기를 바랐다. “저는 그 형제들이 하나님께서 자기의 손을 빌어 구원하여 주시는 것을 깨달으리라고 생각하였으나 저희가 깨닫지 못하였더라”(행 7:25). 그러나 그들은 아직 자유를 얻을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다. 이튿날 모세는 두 히브리 사람들이 서로 싸우는데 그중 한 사람이 분명히 잘못된 것을 보았다. 모세가 그 잘못한 사람을 책망하였더니 그는 곧 책망하는 사람에게 참견할 권리가 없다고 대꾸하면서 비열하게도 그의 범죄를 비난하였다. 그는 “누가 너를 우리의 주재와 법관을 삼았느냐 네가 애굽 사람을 죽임같이 나도 죽이려느냐”(출 2:14)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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