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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6장 15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5곳입니다. 사도행전 6:15 · 엘렌 G. 화잇 저서

부조와 선지자 1

PP 29:44 · 시내에서의 우상숭배* 하나님과 교통한 오랜 시간 동안에 모세의 얼굴은 하나님의 임재의 영광을 반사하였다. 자기 자신은 알지 못하였으나 그가 산에서 내려왔을 때에 그의 얼굴은 눈이 부시도록 빛났다. 그와 같은 빛이 재판관들 앞에 소환된 스데반의 얼굴을 비추어 “공회 중에 앉은 사람들이 다 스데반을 주목하여 보니 그 얼굴이 천사의 얼굴과 같”(행 6:15)았다. 백성들은 말할 것 없고 아론도 모세를 피하여 “그에게 가까이 하기를 두려워하”였다. 모세는 그들이 당황하고 두려워하는 모습을 보았으나 그 이유를 알지 못하고 그들에게 가까이 오라고 재촉했다. 모세는 하나님이 화해하시겠다고 하신 맹세를 그들에게 제시하고 그분의 은총이 회복되었다는 것을 확신시켰다. 그들은 그가 사랑과 간청의 말만을 하는 것을 깨닫고 마침내 한 사람이 담대하게 모세에게 접근했다. 그는 너무 무서워서 말은 못하고 묵묵히 모세의 얼굴을 가리키고 다음에 하늘을 가리켰다. 그 위대한 지도자는 그가 무엇을 말하는지를 알아차렸다. 그들의 죄를 의식하고 아직도 하나님의 불쾌히 여기심 아래 있는 줄로 생각한 그들은 만일 그들이 하나님을 순종하였더라면 그들에게 기쁨을 충만케 해주었을 그 하늘의 빛을 견딜 수 없었다. 범죄에는 두려움이 따른다. 죄와 상관없는 영혼은 하늘의 빛을 피하려 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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