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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4장 19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6곳입니다. 사도행전 4:19 · 엘렌 G. 화잇 저서

복음 전도자 2

GW 84:1 · 종교 자유 제자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는 더 이상 말하지 말라는 명령에 대답하여 “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 듣는 것이 하나님 말씀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행 4:19)고 담대히 서서 말했던 그 원칙은 종교 개혁 시대에 복음의 수호자들이 주장하려고 노력한 동일한 원칙이다. 1529년 독일의 제후들이 스파이얼스 의회에 회집하였을 때에, 황제는 종교 자유를 제한하고 개혁된 교리들을 그 이상 전파하지 못하도록 금지하는 법령을 내렸다. 그 때에는, 마치 세상의 모든 희망이 산산이 깨어지는 것 같았다. 제후들이 이 법령을 수락할 것인가? 복음의 빛이 아직도 흑암 중에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서 거두어져야 하는가? 이것은 세상에 대한 매우 중대한 문제였다. 개혁의 신앙을 받아들인 자들은 회합을 갖고 “우리는 이 법령을 거절한다. 양심상의 문제는 다수로써 결정짓지 못한다”(D’ Aubigne:종교 개혁사 13권 5장)는 결의문을 만장 일치로 결의하였다. GW 84:3 · 종교 자유 우리는 권세를 무시하라는 요구를 받지 않았다. 우리의 말은 구두로나 글로나 법과 질서를 반대하는 자라고 하는 말을 듣지 않도록 매우 조심해야 한다. 필연적으로 우리의 앞길을 막을 어떤 말이나 행동을 삼가야 한다. 우리는 우리에게 맡겨진 진리를 옹호하면서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전진해야 한다. 만일, 사람들이 우리의 이 사업을 금할 때에는, 우리도 사도들처럼 “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 듣는 것이 하나님 말씀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행 4:19, 20)라고 말해야 한다. ― AA, 68,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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