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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3장 22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2곳입니다. 사도행전 3:22 · 엘렌 G. 화잇 저서

시대의 소망 2

DA 4:10 · “때가 차매” 유대인 중에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보존하여 온 거룩한 혈통의 후손인 견실한 사람들이 있었다. 이 사람들은 조상들에게 주어진 약속의 소망을 여전히 바라보았다. 그들은 “주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너희 형제 가운데 나 같은 선지자 하나를 세울 것이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그 모든 말씀을 들을 것이라”(행 3:22)고 모세를 통하여 주신 보증의 말씀을 깊이 생각함으로 그들의 믿음을 굳게 하였다. 그들은 또 여호와께서 한 분에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시고 “마음 상한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전파하며 “여호와의 은혜의 해”를 선언하게 하신다는 사실을 읽었다(사 61:1, 2). 그들은 어떻게 주께서 “공의를 세우”실 것에 대하여, 어떻게 섬들이 “그 교훈을 앙망하”고 열방이 그의 빛으로, 열왕은 비취는 그의 광명으로 나오게 될 것인지에 대하여 읽었다(사 42:4, 60:3). DA 6:10 · 봉헌식* 제사장은 그의 공적인 의식을 행했다. 그는 아기를 그의 팔에 안고 제단 앞에서 그 아기를 쳐들었다. 아기를 어머니에게 돌려 준 다음에 그는 장자의 명부에 “예수”라는 이름을 기입하였다. 그는 그 아기가 자기 팔에 안기었을 때에 이 아기가 바로 하늘의 주재시요, 영광의 왕이신 줄은 생각지 못했다. 그 제사장은 모세가 “주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너희 형제 가운데서 나 같은 선지자 하나를 세울 것이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그 모든 말씀을 들을 것이라”(행 3:22)고 기록한 것이 이 아기를 가리킨 것이라고는 생각지 않았다. 그는 그분의 영광을 보여 달라고 모세가 간구했었던 분이 바로 이 아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그러나 모세보다 더욱 크신 분께서 제사장의 팔에 안기었다. 제사장이 그 아기의 이름을 명부에 올렸을 때에 그는 곧 온 유대의 제사 제도의 기초가 되시는 분의 이름을 올린 것이었다. 그 이름은 그 제도에 종말을 고할 것이었다. 그 까닭은 제사와 제물의 제도가 점점 낡아가고 있었으며 표상은 그 원형(原型)에, 그림자는 그 실체에 거의 도달하였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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