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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26장 12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2곳입니다. 사도행전 26:12 · 엘렌 G. 화잇 저서

사도행적 2

AA 13:5 · 박해자에서 제자로* 제사장들과 관원들은 방심치 않는 노력과 가혹한 박해를 함으로 이단이 진압되기를 바랐다. 이제 그들은 새로운 가르침에 대하여 예루살렘에서 취했던 단호한 조치를 다른 곳에서도 도취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들이 다메섹에서 하기를 바랐던 그 특별한 일을, 사울이 돕겠다고 제안하였다. “주의 제자들에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 사울은 “대제사장에게 가서 다메섹 여러 회당에 갈 공문을 청하니 이는 만일 그 도를 좇는 사람을 만나면 무론 남녀하고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오려 함이라.”이와 같이 “대제사장들의 권세와 위임을 받”(행 26:12)은 다소 사람 사울은 건장한 힘과 활력, 그리고 그릇된 열심으로 불타올라 그의 삶의 전 방향을 전환시킨 그 특별한 사건이 일어난 잊지 못할 여행길에 올랐다. AA 14:2 · 준비의 시기* 바울의 회심 소식은 유대인들을 크게 놀라게 하였다. 신자들을 붙잡아 핍박하고자 “대제사장들의 권세와 위임을 받고”(행 26:12) 다메섹으로 여행하던 사람이 이제 십자가에 못 박히셨다가 부활하신 구주의 복음을 전파하고, 이미 그 제자가 된 사람들의 손을 굳게 하며, 그가 한때 그처럼 심히 반대하였던 신앙으로 계속 새로운 개심자들을 인도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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