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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22장 21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5곳입니다. 사도행전 22:21 · 엘렌 G. 화잇 저서

사도행적 2

AA 17:12 · 복음 기별이 안디옥에* 바나바와 연합하여 수고한 안디옥에서의 경험은 바울로 하여금 주께서 이방 세계를 위한 특별한 사업에 그를 부르셨다는 확신을 굳게 하였다. 바울의 개심시에, 주께서는 그가 이방의 목자가 되어 그들로 “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두움에서 빛으로, 사단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하고 죄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케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행 26:18)도록 할 것이라고 선언하셨다. 아나니아에게 나타난 천사도 바울에 대하여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행 9:15) 고 말했었다. 그리고 바울 자신도 후에 자기의 그리스도인 경험 가운데서, 예루살렘 성전에서 기도하는 동안 그에게 “떠나가라 내가 너를 멀리 이방인에게로 보내리라”(행 22:21)고 명한 하늘에서 온 천사의 방문을 받았다. AA 24:6 · 베뢰아와 아덴* 이와 같이 이 성읍, 저 성읍에서 진리의 교사들은 핍박을 당하였다. 그리스도의 원수들이 복음 사업의 발전을 막을 수는 없었으나, 사도들의 사업을 극도로 어렵게 만드는 데는 성공하였다. 그러나 반대와 투쟁에도 불구하고 바울은 꾸준히 앞으로 나아갔고, 예루살렘에서 본 이상중에 나타난 계시와 같이 “내가 너를 멀리 이방인에게로 보내리라”(행 22:21)는 하나님의 목적을 성취하고자 결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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